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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청년 없는 농업ㆍ농촌 미래는 없다
청년농 등 후계농업 인력 양성 획기적 대책 마련해야귀촌농가에 문화예술공연 출연으로 소득 안정 필요 현재 농업ㆍ농촌은 인구 감소와 심각한 고령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농어촌지역 삶의 질은 계속 떨어지고 인프라 부재, 탈농이 더욱
관리자   2020-11-06
[사설] 원석 얻은 장흥군, 이제는 세공에 힘 쏟아야
다이아몬드는 현재까지 알려진 자연산 물질 중 경도가 가장 높으며, 가장 대중적인 보석이다. 다이아몬드는 경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많은 주요산업에 활용된다. 다이아몬드를 능가하는 경도·광채를 가진 보석은 없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4월의
관리자   2020-10-30
[사설] 故 이건희 회장의 “다 바꿔라”를 생각한다.
지난 25일 한국 재계의 큰 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별세하셨다.이재용 부회장이 회장 자리에 앉는 것이 확실해지면서 상속세는 3년 동안 우리나라가 거두어드린 전체 상속세와 맞먹는 10조원이 예상된다고 한다.이재용 회장은 국정농단사건으로 기소되어 1심
관리자   2020-10-30
[사설] 장흥민심의 변화
민심무상(民心無常)은 백성의 마음은 정치에 의해서 좌우됨을 이르는 말이다.“민심은 물과 같다”고 한다. 초고속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에는 민심은 초변이란 말도 등장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백성들의 마음은 무섭다.물이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엎어버리기
관리자   2020-10-22
[사설] 맑은 물 푸른 숲의 기적, “대한민국 체육인재 개발원”
대한체육회는 지난 20일 장흥에서 ‘스포츠인 교육 백년대계 비전 선포식’을 거행했다. 근래에 보기 드문 전국의 방송 언론사의 취재경쟁도 치열했지만 정세균 국무총리의 축사는 매우 뜻 깊고 감명을 주었다.‘대한민국 체육인재 개발원’ 유치전은 각 지자체마다
관리자   2020-10-22
[사설] 집단민원의 해결방안은 대화와 타협이다
작금의 유치면 주민간의 갈등을 바라보면서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대화와 타협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해결되었으면 한다.사람은 모두가 자기를 기준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집단민원이 발생
관리자   2020-10-16
[사설] 확증편향의 늪에서 벗어나라
확증편향이란 자신의 가치관, 신념, 판단 따위와 부합하는 정보에만 주목하고 그 외의 정보는 무시하는 사고방식을 뜻한다.바보들의 특징이 뭘까. 한눈에 바보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바보는 자신이 바보
관리자   2020-10-16
[사설] 비익조(比翼鳥)의 장흥군-장흥군 의회가 되라
당나라 시인 백거이는 ‘장한가’에 비익조 이야기를 전했다. 장한가는 마지막 연에서 ‘7월 7일 장생전에서 깊은 밤 사람들 모르게 한 약속“하늘에선 비익조 되길 원하고 땅에선 연리지 되길 원 하네”“높은 하늘 넓은 땅 다 할 때가 있건만 이 한은 끝없이
관리자   2020-10-08
[사설] 대한민국 어게인ㆍ장흥 어게인
우리들은 조용한 가운데 그리움 속에 추석을 기다리는 9월30일, 그야말로 ‘나훈아 신드롬’이 전국을 뒤흔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창궐한 후 처음 맞은 명절, 가족과 친지조차 마음 놓고 만날 수 없는 대중의 마음을 위로한 이는
관리자   2020-10-08
[사설] 장흥군과 의회는 협치가 중요하다
장흥이 살 길은 화합하는 일이다. 군민과 장흥군, 장흥군의회가 협력하여 우리 모두 힘을 합하자고 우리들은 입버릇처럼 말한다.맞다. 우리가 살 길은 하나가 되는 것이고, 장흥군, 장흥군의회를 비롯한 공공기관들도 힘을 합하여야만 한다.그러나 문제는 하나가
관리자   2020-09-25
[사설] 소멸위기의 장흥, 문화로 돌파하라
확실한 문화예술관광 상품 개발에 올인 해야모 지상파방송의 ‘미스트롯’이 대박을 터트리자 뒤이은 ‘미스터 트롯’까지 전국적인 열풍으로 침체된 트롯가요 광풍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이렇듯 문화의 힘은 상상이 힘든 영역이다.문재인 대통령은 대선공약으로 국
관리자   2020-09-18
[사설] “분열된 집은 바로 설 수 없다”
장흥군이라는 지붕아래는 집행부와 장흥군 의회라는 두 가족이 살고 있다. 나라가 무너지는 것은, 결코 나라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다. 역사 속 나라는 내부적으로 분열이 일어나는 대립사회로 인해서 무너지는 것이고, 그 때 외부로부터 공략이 시작되면서 쉽게
관리자   2020-09-10
[사설] 집행부와 의회에 솔로몬의 지혜를 기대한다.
K방역이 전 세계의 부러움 속에 코로나19가 사라지는 추세에서 교회와 집단시설에서 감염이 다시 확산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라는 비상사태를 맞이하고 있다.전남에서는 30일까지 매일 14명에서 2명에 이르는 확진자가 발생했고 광주ㆍ전남의 확진자는
관리자   2020-09-04
[사설] 추석 선물에 고향사랑 담아보세요
민족대명절 한가위 추석이 벌써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추석선물 다들 고르셨나요?코로나19로 전국의 경제가 바닥이다. 역대 최장 54일간의 장마에 이어 기록적 집중호우로 경작지 침수가 잇따르면서 밥상 물가가 급등하고 있는 데다, 제8호 태풍 바비의 농
관리자   2020-08-28
[사설] 장흥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대책을 지켜보면서
19일 오전 10시경 신문사 데스크가 바삐 움직인다. 진도군에 이어 장흥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강진의료원 긴급 후송되었다는 소식이다.지역주간신문사로서 최초로 신문사에 저장된 연락처에 이 사실을 긴급뉴스로 알리고 장흥군민의 안전을 위하여
관리자   2020-08-21
[사설] 장흥군 의회의 민낯
전직 장흥군의회 의장을 지내신 분께서 신문사로 전화가 걸려왔다. 지금의 장흥군의회를 보니 부끄러워 의회에 걸려있는 역대 의장 사진을 때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다. “최근 장흥군의회의 모양을 보면 과연 장흥군이 지향하는 의정 목표가 어디 있는지 잘 납득이
관리자   2020-08-14
[사설] 공감능력을 잃은 장흥군의회
장흥군의회가 장흥군 청사 신축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두 번씩이나 부결 처리하면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원들의 패는 무엇이며, 집행부는 충분한 군민의견을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의회가 요구한 장흥군민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ARS 여론조사 결과에
관리자   2020-08-07
[사설] 장흥군의회 활력 찾을 듯
대의제 민주주의는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자유로이 표명된 주민의 의사가 선거를 통하여 주민대표기관인 의회에 전달되고 의회의 의사에 따라 입법 또는 주요 정책이 결정되며, 의회에 의하여 집행기관에 대한 감독과 통제가 이루어진다. 대의민주주의에
관리자   2020-07-24
[사설] 코로나를 극복하는 장흥관광 활성화
여름휴가철이 코앞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농촌과 자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청정지역을 자랑하는 정남진 장흥도 비대면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 전략을 세워야 한다. 코로나 시대에는 소규모ㆍ비대면 관광이 주
관리자   2020-07-17
[사설] 지방의원 겸직, 거래 또는 계약은 위법
풀뿌리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의회 의원들은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며 감사기능과 조례제정 권한까지 갖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국민의 최 일선 대변자요 의회는 대의기관이다. 지방의원은 이토록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으면서도
관리자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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