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장흥군의회 활력 찾을 듯
대의제 민주주의는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자유로이 표명된 주민의 의사가 선거를 통하여 주민대표기관인 의회에 전달되고 의회의 의사에 따라 입법 또는 주요 정책이 결정되며, 의회에 의하여 집행기관에 대한 감독과 통제가 이루어진다. 대의민주주의에
관리자   2020-07-24
[사설] 코로나를 극복하는 장흥관광 활성화
여름휴가철이 코앞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농촌과 자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청정지역을 자랑하는 정남진 장흥도 비대면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 전략을 세워야 한다. 코로나 시대에는 소규모ㆍ비대면 관광이 주
관리자   2020-07-17
[사설] 지방의원 겸직, 거래 또는 계약은 위법
풀뿌리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의회 의원들은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며 감사기능과 조례제정 권한까지 갖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국민의 최 일선 대변자요 의회는 대의기관이다. 지방의원은 이토록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으면서도
관리자   2020-07-10
[사설] 장흥댐 불법어로행위 적발 않하나, 못하나?
장흥군 수자원공사 장흥경찰서는 년래행사로 장흥댐 상수원보호구역 및 수변구역 일대 불법어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외형으로는 형식적인 보도 자료를 배포하지만 제대로 된 단속은 허술하며 불법어업은 성행하고 있다.다음은 작년 장흥군의 불법어로행위를
관리자   2020-07-03
[사설] 장흥군청 신청사 건립은 군민의 뜻 받들어야
장흥군청 신청사 문제로 그동안 군민과 의회와 집행부간의 의견차가 있었으나 장흥군이 군민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서 2번의 군민공청회와 10개 읍·면 공청회를 10회 개최하고, 최종적으로 ARS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론짓자는 의회의 건의로 지난 6월26
관리자   2020-07-03
[사설] 제8대 장흥군의회 명심하기 바란다.
7월1일부터 제8대 장흥군의회 후반기가 시작된다. 장흥군의회는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이 1987년 민주화 이후 치러진 선거에서 전석을 확보해 단독으로 무소불위의 힘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집행부의 감시ㆍ견제와 조례의 제ㆍ개정, 예산안 심의ㆍ확정 결산감
관리자   2020-06-26
[사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무슨 일을 하든 필요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간섭하면 일을 원래 목표대로 진행할 수 없다.요즘은 똑똑한 사람도 많고 듣지 않고 말 많은 사람이 너무 많다. 잠잠히 경청하고 진실에 귀 기울이기 참 힘든 시대다.장흥군청사 신축을 위하여 장흥군은 군민들의 다
관리자   2020-06-19
[사설] 長興郡議會, 정치력 발휘할 때다.
장흥군의회는 9일 행정복지위원회를 열고 집행부가 요청한 장흥군청 신축 승인 안을 부결했다. 전체 의원 7명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무소속 군수의 발목잡기가 아니리라 믿지만 제257회 장흥군의회 정례회에서 의원 모두가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을 주문했
관리자   2020-06-11
[사설] 장흥군의원 입 열지 말고 마음 열어라.
장흥군의회 의원은 7명이다. 시중에서는 일곱 빛깔 무지개라면서 장흥군의원들의 단합된 힘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제257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군정질문에서 모두가 집행부와 의회의 상생협력을 주문했고 열린 마음으로 화합하여 코로나19의 위기를
관리자   2020-06-05
[사설] 코로나 이후 장흥군과 의회에게 바란다.
코로나 사태가 한 고비를 넘기고 나면 장흥군과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예상될까? 나는 우리가족은 내가속한 조직은 우리나라는 코로나 고통 후 세계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우리나라만 놓고 본다면 정부도 기업도 가게도 빚더미 위에 힘든 삶이 예상된다. 한국경제
관리자   2020-05-29
[사설] 김승남 국회의원 21대 국회등원을 축하드리며
문화의 소중함과 문화강국이 영원한 강국이 될 수 있다. 문화예술산업의 성공은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이어야 한다.지난 4·15 총선에서 광주ㆍ전남 18개 모든 선거구를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선자들이 석권한 가운데 오는 30일 제21대 국
관리자   2020-05-29
[사설] 배척해야 할 장흥의 계륵(鷄肋)들
오늘은 장흥에서 사라져야 할 계륵 같은 존재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장흥에 계륵은 기부문화는 뇌 속 어디에도 없고 오직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면서 매사에 비판의 잣대로 평가하며, 자기가 대접받고 살아가려는 무리가 아닌가 싶다. 일반기업이
관리자   2020-05-22
[사설] 스포츠ㆍ의향ㆍ안전ㆍ친환경 “4메카 장흥”
정종순 장흥군수가 스포츠, 의향, 안전,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4(four)메카 장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4(four)메카 중심의 안정적 지역 성장발판을 마련하고 맑은 물, 푸른 숲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자원에 4가지 핵심 동력을 장착해 군민
관리자   2020-05-22
[사설] 15년 前 장흥에서는~~
방사광가속기 사업이 충북 청주로 확정되었다. 장흥에서는 15년 前 5월 단군 이래 최초의 기회이며 앞으로 다시 오기 힘든 사업이니 미래 장흥발전을 위하여 자본금 20조원의 한수원 본사유치와 양성자가속기사업 유치가 보장되며 4조2천억원의 국책사업은 물론
관리자   2020-05-14
[사설] 집권당 대표의 정치 쇼? 호남을 속였나?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발표에 의하면 지난 8일 충북 청주로 후보지가 최종 확정된 방사광가속기사업의 생산유발효과는 6조7천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조4천억원, 고용효과 13만7천명 등 지방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특히
관리자   2020-05-14
[사설] 장흥군ㆍ장흥군의회 정책기능을 살려라
장흥군의회는 제253회(3월20~24일) 임시회에서 장흥군이 요구한 제1회 추경예산안의 심의를 거부하자 군민들의 보도와 같은 항의를 받고 3월31부터 4월1일까지 개최된 제254회 임시회에서 장흥군이 승인 요청한 869억원 중에서 116억원을 삭감한
관리자   2020-05-08
[사설] 서로를 존중하며 장흥발전 이루자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하고 올바른 삶일까? 삶에 대한 유수 철학자들의 아름다운 진리의 글귀중 ‘프리드리히 니체’의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지만 그들이 국가를 세우거나 지도자가 되면 그 집단은 망한다.라고 했다.신념을 가진 사람이 가장 무섭고
관리자   2020-04-23
[사설] 선거는 끝났다. 지역발전에 합심하자
정치는 말의 싸움이고 선거는 이슈의 전쟁이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불안한 가운데 우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고 당선자를 배출했다. 역대에 없는 깜깜이 선거로서 여당은 힘있는 집권여당에게 표를 주어야 문재인 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면서 인물보
관리자   2020-04-17
[사설] 국회의원 선거가 중요한 이유
국회의원 선거가 정말로 중요한 이유는 국민 모두가 알고 있다. 이웃의 가난이 나에 가난이란 말처럼 지역이 발전하고 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는 국회의원을 잘 뽑아야 하는 것이다.그런데도 지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경력과 능력 실력을 평가하여 투표하는 것이
관리자   2020-04-10
[사설] 국회의원 선거 변화가 요구된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좋은 후보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정답을 말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적임자 선정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선거는 결국 구도, 인물, 이슈로 결정된다. 선량한 민심은 내재되어 있다가 표로 나타난다. 30~40년 전 노랑막대기만 꽂
관리자   2020-04-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