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국회의원 선거 변화가 요구된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좋은 후보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정답을 말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적임자 선정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선거는 결국 구도, 인물, 이슈로 결정된다. 선량한 민심은 내재되어 있다가 표로 나타난다. 30~40년 전 노랑막대기만 꽂
관리자   2020-04-03
[사설] 군민원성 외면한 군 의원, 눈도장ㆍ선거운동 거리로?
장흥군의회 사상 초유의 사태인 추경예산안 심의거부로 군민의 원성은 군 의원 무용론과 함께 주민소환제를 추진하자는 목소리도 들리며 거리 곳곳에 의원들의 각성을 요구하는 프랑카드가 걸리는 등 IMF보다도 심각한 위기의 농촌경제를 외면하는 장흥군의회에 비난
관리자   2020-03-27
[사설]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 하지마라
이 말은 “눈 가리고 아웅 한다” 즉 얕은꾀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이다. 장흥군의회의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거부에 대하여 지역 언론의 지적과 주민들의 질타에 A 의원은 SNS에 추경안 심의 거부의 정당성을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관리자   2020-03-20
[사설] 장흥군과 의회는 군민에게 희망을 주자
국민들이 온통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언제 벗어날까 불안과 초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장흥군 의회의 제253회 임시회는 당초 11일간의 회기를 5일로 변경하고 추경예산안 심의를 거부하면서 있으나 마나한 의사일정이 되고 말았다.
관리자   2020-03-20
[사설] 코로나19 장흥군민 위한 대안을 마련하자
장흥군(정종순 군수)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예방으로 아직까지 감염확진 환자는 발생되지 않았으나 지역경제는 최악으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홉스(Hobbes. T. 1588~1679)는 “리바이어던(Leviathan)
관리자   2020-03-06
[사설] “코로나19 극복 합시다”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전시상황을 방불케 한다.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여행자제, 다중이용시설과 확진자 발생이 많은 지역방문을 자제하는 안내 문자를 보내고 의심 증상시 장흥군보건소(061-860-6481)로 문의를 당부하고 있다.지난 22일 장흥소방
관리자   2020-02-28
[사설] 국회의원 선거, 진영논리 털어내고 공명선거 실천하자.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왔다. 정권심판이냐? 야당심판이냐?가 선거초반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겔럽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는 민심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다.야당을 많이 당선 시키자가 45%, 여당을 만이 당선시키자가 43%로
관리자   2020-02-21
[사설] 체육인교육센터 유치확정을 이끌어 낸 저력으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의 수상을 하는 전대미문의 성과를 거두었다. 영화 ‘기생충’은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에 이어 감독상과 대한민국 최초로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까지 휩쓰는 놀라운 스토리를 연출 하였다.이 굉장한 스토리의
백광준 기자   2020-02-14
[사설] “장흥군 공직자들이여 잠에서 깨어나라”
사람에게는 천성이란 것이 있다고 한다. 게으름에 천성, 부지런함에 천성, 물론 후자가 좋을 것이다. 공직사회를 보면 무사안일 상사 눈치 보면서 적당히 시간 때우고 철밥통에 만족하는 공직자 때문에 우리군민은 알고 당하고 모르고 당하기도 한다.무서운 것은
백광준 기자   2020-02-07
[사설] 표심으로 할 말 할 때다
요즘 세상일이 너무 어수선하고 불안하다. 상식과 도덕의 궤도를 벗어나고 있다. 자고 깨면 청와대와 검찰의 갈등설 얘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으며 민생을 외면한 채 여야는 총선에 올인중이고, 대통령의 리더쉽에 광화문에 집회는 끝
백광준 기자   2020-01-31
[사설] 총선 95일 앞, 국민은 무엇을 보고 선택할까?
21대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으로 도입된 데다 검찰 개혁 등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슈가 많아 어느 때보다 투표율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잘 모른다고 답한
백광준 기자   2020-01-10
[사설] 문화생활과 기부문화
황금만능주의에 빠져있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는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팽배해 있다.황금만능주의란?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나 태도다.이는 우리 주변에 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극단적 이기주의와 황금만능주의 그리고 수단과
백광준 기자   2019-12-27
[사설] 장흥발전 협치가 근본이다.
다사다난했던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훌훌 보내고, 다가 올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게 된다. 경자년 새해 장흥신문 애독자 그리고 장흥군민과 출향향우님들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정성을 다한 깊은 마음으로 기원 드린다.다른 신문보다도
백광준 기자   2019-12-27
[사설] 올해의 사자성어 ‘공명지조(共命之鳥)’
공명조는 ‘아미타경’(阿彌陀經) 등 불교 경전에 등장하는 상상의 새다.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이 새는 한 머리는 낮에 일어나고 다른 머리는 밤에 일어난다. 한 머리는 몸을 위해 항상 좋은 열매를 챙겨 먹었는데, 이를 질투한 다른 머리가 독이 든 열매를
백광준 기자   2019-12-19
[사설] 연리목과 비익조에서 우리를 돌아보자
마치 운명처럼 짝을 지어야 하는 관계를 연리목 사랑 또는 비익조 사랑이라고 한다. 연리목이란 무엇이고, 비익조란 무엇이기에 이렇게 비유되는 걸까? 연리목은 잇닿을 련(連), 결 리(理), 나무 목(木)자로 된 한자어이고, 비익조(比翼鳥)는 서로 도울
백광준 기자   2019-12-19
[사설] 모두가 혁신(革新)의 길을 걷자
장흥군, 장흥군의회, 장흥군민, 출향향우까지 혁신의 길을 걷자.개혁과 혁신이란 단어는 우리사회 어느 곳에나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다. 우리는 주변에 문제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해결책을 제시하기가 난망한 경우가 많다. 개혁은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
백광준 기자   2019-12-13
[사설] 장흥군의 민원처리 개선 요구된다
장흥군의 민원처리에 만족도를 조사한다면, 어느 쪽이 많을까? 본사에 장흥군의 민원처리에 부당함을 호소하는 민원이 끈이지 않고 있으니 민원 처리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여 민원의 공정하고 적법한 처리와 민원행정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국민
백광준 기자   2019-12-06
[사설] 남산공원, 그 전통과 문화 역사의 경관을 지키며 개발하자
서울의 남산공원은 오래도록 상징성이 있는 명소였다. 처음으로 서울을 구경하는 지방 사람들이 꼭 구경해야 하는 명소가 창경원(창덕궁)이었고 남산공원이었고 그리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먹거리가 한일관의 불백이었다. 한양의 대표적인 관청이었던 경복궁의 남쪽방
백광준 기자   2019-11-29
[사설] 군민의 역량강화 정책을 주문한다
민이 주인이다. 민주주의의 명제이다. 헌법 정신에도 반영된 민의의 주인된 사회적 의식은 우리 모두에게 인식되어 있다. 역사적으로도 봉건체제에서도 민이 주인이고자 했던 시도는 시대마다 거대한 물결처럼 분출 되었다. 그 물결은 탄압 당하고 수난의 연속이었
관리자   2019-11-22
[사설] 소통과 화합으로 정의로운 장흥 사회구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정의의 여신은 눈먼 장님으로 묘사된다. 이것은 정의가 사사로움에 눈을 감는 공평무사한 것임을 상징한다. 또한, 정의의 여신은 왼손에는 저울을 들고, 오른손에는 칼을 쥐고 있다. 저울은 정의의 엄정한 기준을 뜻하며, 칼은 정의가 실
백광준 기자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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