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소설가/이청준
이청준(未白 李淸俊)은 1939년 8월9일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면(현.회진면) 진목리에서 태어나다. 대덕동초등학교, 광주서중,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하다.1965년 단편소설 ‘퇴원’이 ‘사상계’ 신인문학상으로 당선,
관리자   2018-09-28
[문화] 문화예술의 힘(2)
한일간의 문화 관광 축제 청소년의 교류를 통하여 양국간의 사회적 정치적 갈등과 오해를 극복 하고 나아가서는 양국의 우호 친선에 기여 하는 단체의 자문위원으로 참여 하여 활동한지 수년이 되었다.2017년에는 일본 후쿠오카현 오무타시에서 ‘한국전통예술’공
관리자   2018-09-28
[문화] ‘명량대첩 12척의 기적’ 회령포 문화축제 성료
21~23일 회령진성 및 회진항 일원서 ‘회령포 문화축제’ 개최용왕제, 씻김굿, 해상퍼레이드 등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회령포 문화역사 사학자 이견으로 고증통한 역사정립 숙제남아 장흥군이 주최하고 회령포문화축제추진위원회(강현갑 위원장)주관하여 이민호 집행
백광준 기자   2018-09-28
[문화] 장흥
장흥에서 조금 살다보면 누구든지장흥 사람들이 장흥을자응이라 부른다는 것을 알게된다하지만 자응을 알게 되었다고 해서장흥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장흥 사는 사람과자응 사람은 다르다.자응 장에 가서칠거리 본전통이나 지전머리를바지 자락으로 쓸어본 사람이라야
관리자   2018-09-28
[문화] 문화예술의 힘
2016년4월 일본큐슈에 위치한 도시인 구마모토 지역에서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하여 가옥과 건물의 피해는 물론 1100여명이 부상하였으며 40여명이 사망한 엄청난 후유증을 겪어야 했다. 지진의 피해는 구마모토 지역에 거주하는 재일동포들에게도 미치었다.
관리자   2018-09-21
[문화] 124년 지난 일인데… 동학농민운동 유족 등록 논란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건립되어 있는 장흥의 석대들...오늘도 동학농민군의 영혼이 머물고 있다. 장흥신문사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학농민운동 유족 등록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아 일요신문 김명일기자의 16일자 기사를 참고하여 보도 드립니다.문화체육관
관리자   2018-09-21
[문화] 친정길
고향이 그리워서 서둘러온 친정길우리 친정 장흥 평화 수려한 산천이여사면을 바라보니 신구감회교차 한다동창에 달비치고 황혼에 매화 피니달구경도 하려니와 봄소식도 즐기리라.어여쁠사 동백꽃은 새벽 이슬 젖은 얼굴햇빛 받아 방긋 웃고 혜초(惠草)가 흙을 이고,
관리자   2018-09-21
[문화] 장흥관산중,“400년 학문나무 600년 장흥향교, 내 고장을 사랑합니다”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지역문화의 역사성 이해, 한국문화의 정체성 이해, 민족문화의 자주성 확립을 위하여 장흥향교에서 주관한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에 1학년 학생 전원이 참여하였다고 9월 6일 밝혔다. 장흥향교는 전라남도의 유형문
관리자   2018-09-14
[문화] 장흥을 웃게 하는 행복한 인문학
천관문학관 생활문화센터(센터장 김용정)와 한들청소년센터(이사장 선명완), 그리고 장흥문화원(원장 이금호)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인문활동가 양성ㆍ파견 사업’에 지역문화기반시설로 선정되어 지난 8월부터 지역공동체
관리자   2018-09-14
[문화] 문학으로 사유 하기(7)
한 때는 내 어머니와어머니의 어머니의 피눈물이었을그래도 가끔은가슴 뭉클한 보람이었을예쁠 것 하나 없이수수한 꽃잎애잔한 네 얼굴 위로알알이 둥근 추억이 열매 맺는다.여름이 지나간 자리하얀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생生의의미를 되새겨 볼 때내면의 아름다움이진정
관리자   2018-09-14
[문화] 이대흠 시집 ‘당신은 북천에서 온 사람’
“당신의 말은 향기로 시작되어 아주 작은 씨앗으로 사라진다”은은하고도 가파른 사랑, 애잔하고 아름다운 서정의 세계 전라도 사투리의 질박한 언어와 흥겨운 가락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남도 서정의 맥을 이어온 이대흠 시인이 긴 침묵 끝에 새 시집 ‘당신은 북
관리자   2018-09-07
[문화] 칠언절구(七言絶句)
민수원에 적다(題滿樹院,在長興)-장흥에 있다사자산 기슭에 호계의 바로 곁에숲에 들린 높은 다락 낮잠이 늘어 지네서쪽 변방 그리운 이 소식이 끊겼으니남국이 고향임을 도리어 잊었는가?기봉 백광홍(1522-1556)은 조선 중기 호남의 시단을 이끌었던 이름
관리자   2018-09-07
[문화] 그 게 있어
들에 피는작은 들꽃그 게 있어나비 한 마리쉬어 가고무인도작은 섬그 게 있어새 한 마리쉬어 가고작은 칭찬한 마디그 게 있어용기 얻고희망이 생겨난다. -들꽃과 나비 한 마리, 무인도와 새 한 마리, 칭찬 한 마디로 용
관리자   2018-08-31
[문화] 장흥군 김응원 각왜비( 각倭碑) 도지정문화재 등재
장흥군 소재 김응원 각왜비(각倭碑)가 지난 23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288호 지정됐다.장흥읍 평장리 금안마을에 자리한 각왜비는 정유재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물리 쳤던 김응원(金應遠, 1569~1638)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1883년
관리자   2018-08-31
[문화]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 고수는 김규문씨
장흥군 안양면 수락산 중터에 ‘샘계’ 가 있다.사시사철 물이 솟아나는 샘물이 계곡을 이루고 있다하여 옛 부터 ‘샘계’라 부르고 있다.이 마을 출신 전 국립극장 예술진흥회장 김규문씨가 판소리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장소라면서 안숙선 명창을 초청하였고 ‘샘
관리자   2018-08-31
[문화] 장흥물축제 총괄사령탑 정종순 군수를 만나다
물축제 행사를 주관하면서 고생이 많다는 기자의 인사에 군수의 첫마디이다“놀라웠습니다. 제가 장흥군민이란것이 새삼 자랑스러웠습니다. 걸음마다 보이는 것 마다고맙고 기쁘기만 했습니다.” Q 전에도 장흥에서 살아오시지 않았습니까? 물축제가 올해로 11번 째
박주현   2018-08-28
[문화]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제3강 장흥 민속의 문화사적 가치와 보존 전승-고싸움 줄당기기, 장흥 신청 외_이경엽 교수 지난 8월 23일 장흥문화원(원장 이금호)이 주관하는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가 1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관리자   2018-08-24
[문화] 장흥 민속의 문화사적 가치와 보존 전승
●장흥 고싸움줄당기기를 주목하는 이유줄다리기가 2015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었다. 당시 한국·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등 아태지역 4개국 줄다리기가 공동등재될 때, 관련 국가들이 협력해서 준비한 점과 벼농사
관리자   2018-08-24
[문화] 세계의 국악 명인 안숙선 선생 장흥 방문
어머니의 품을 닮은 수락산 자락에는 안양면 수락리가 있다. 마을 정자나무인 느티나무가 울창하다.그 아래 깊고 고즈넉하며 더없이 풍요로운 우리 전통 가락의 정응민선생이 소리하시던 소리 터가 있다. 한국이 자랑하는 ‘중요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 산조 및
백광준 기자   2018-08-24
[문화] 문학으로 사유 하기(4)
산골마을 여름밤 하늘을 보면후루루 후루루루 별이 내려요내려와 소론소론 별나라 얘기봄동산 풀꽃처럼 피어 오르고팔베개 뜰에 누워 하늘을 보면차르르 차르르르 달빛을 타고선녀들의 노랫소리 풀벌레 소리별나라 요정들도 눈에 어려요.-추위와 더위에 시달리고 먹거리
관리자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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