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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토] 예양교, 장흥읍의 새로운 명물로 둔갑
지난 해 11월, 일부 개축된 예양교가 장흥읍의 새로운 명물로 둔갑됐다.  관광호텔과 LG 전자 사이에서 정남진토요시장으로 건너가는 이 다리는 본래 2차로 교각이었는데, 장흥군은 이 다리를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과 연계,절반으
마스터   2007-02-04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8)>>정자문화①
 탐진강과 정자문화  이대흠/시인아름다운 물빛이 있는 강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정자이다. 탐진강이 온 들을 적시는 장흥도 예외는 아니어서 10여 개의 정자들이 요소 요소에 자리하고 있다. 장동 두룡의 용암정, 장항 호계의 용호
데스크   2007-02-04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7)>>정자문화①
 자연과 벗삼은 ‘문화의 산물’ 김석중/소설가  그 강의 흐름은 적요하고 소박합니다. 50㎞정도의 유역이라면 그다지 큰 강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그럼에도 대지의 젖줄임은 확연합니다. 소소한 서정의 형용들은 바로 이 땅의
데스크   2007-02-04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6)>>정자문화①
 문화의 수도 장흥을 꿈꾸며이대흠/시인   1. 남도 0번지 장흥 남도를 가로 세로로 나누면 그 중심에 장흥이 있다. 가로로 선을 긋고 +와 -사이의 중심에 다시 세로로 선을 긋고 만나는 지점을 보면, 그곳이 장흥이
데스크   2007-02-04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5)>>정자문화①
구름 이현동http://blog.naver.com/gooluma부춘정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 고창현감을 지냈던 문희개 선생(1550-1610)이 향리에 돌아와 선조 31년(1598)에 건립한 것이다. 처음에는 청영정(淸潁亭)
데스크   2007-02-03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4)>>정자문화①
 비 내리는 날 조용한 부춘정에 들어  빗속에 부춘정을 찾았다. 비는 그치다 말다, 를 반복하고, 그새 이삭이 팬 벼논에는 부지런한 농부가 '똘(논안에 배수가 잘 되도록 만드는 도랑)'을 치기 위해 바쁘다. 불어난 강물로 인해 부춘정
데스크   2007-02-03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3)>>정자문화①
 정자는 정자에서만 보지 말아야 한다 ▣용호정 가늘길 동백정에서 나와 부산면 소재지 쪽으로 향하여 다리 하나를 지나면, 왼쪽에 조그만 대숲이 나타난다. 대숲에 싸인 흰 건물은 이제는 폐교가 되어버린 ‘부산동국민학교’이다. 그쯤에서 멈
마스터   2007-02-03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2)>>정자문화①
 강은 세월을 거슬러 흐르지 않는다▣ 동백정 단상 맨 처음 인간의 길은 물길을 따라 이루어졌으리라. 숲에서 나온 인간이 농경과 목축을 하면서 정착을 하거나 유목 생활을 하였을 때, 가장 먼저 문제되는 것은 물이었을 것이고, 물이 만들
데스크   2007-02-03
[특집] 장흥문화 정체성을 찾는다(1)>>정자문화①
      "꽃 하나 돌 하나라도 훼손하면       내 아름다운 자손이 아니다"   글-이정우탐진강변 정자문화담양이 죽림고을이고, 순
데스크   2007-02-03
[사설] '좌선봉부대의 진중일기'의번역 작업도 추진을
장흥동학농민 기념사업회가 모처럼 매우 의미있는 큰일을 해냈다. 발간이 그것이다. 물론 晩時之歎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기존의 자료만 집대성한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장흥동학사가 기술한 글도 실었고, 특히 무엇보다 경탄해
데스크   2007-02-03
[사설] 산, 바다 그리고 당신- 영원하리라
 따뜻한 남녘에 청정한 득량 앞바다를 연하고 있는 땅, 5~8백미터봉의 산들이 여나므 남짓  누워있는 땅. 바다에 연해 개펄이 여기저기 펼쳐지고 그리 깊지 않은 수심으로 각종 어류와 패류가 풍족하고 높은 산들이 있어 계곡이, 강이 만
데스크   2007-02-03
[사설] '장흥의 전설’을 만들어가는 새 해 되길
 누가, 강진의 청자가 이 시대의 새로운 전설이 되고 있다면서 장흥에도 강진 청자와 같은 전설이 있느냐에 물음에 대해 필자도 어거지로 장흥의 전설에 대해 열을 내며 말한 적이 있었다. 그때 즉흥적이긴 했지만, 필자는 고인돌, 장흥출신 공예태후
데스크   2007-02-03
[사설] 밀운불우(密雲不雨) -그래도 희망이 보였다
   올 한국사회를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하늘에 구름은 빽빽하나 비는 오지 않는 상태로 여건은 조성됐으나 일이 성사되지 않아 답답함과 불만이 폭발할 것 같은 상황이라는 뜻의 밀운불우(密雲不雨)가 선정됐다고 한다. 이는 장흥군
데스크   2007-02-03
[사설] 왜 프로골퍼 이민창을 후원해야 하는가
한국 골프계의 신세대 기대주 이민창 골퍼(19세)가 지난 11월, 2007년 SBS 코리안 투어 풀 시드권을 획득한 이후 11월 21일, 동아회원권 골프구단에 전격 입단, 화제를 모으고 있다. 훈련비를 포함 의류, 용품 포함 연간 5천만원에다 시즌 상
데스크   2007-02-03
[사설] 월송리 백자 -‘상품화와 재현’을 위해
 장흥군 용산면 월송리 백자 도요지에서 백자 제작 공정 원형이 잘 보존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자 공방터가 발굴되어 지난 30일 공개됐다. 속칭 '사금점골'로 불리는 월송리 백자도요지는 전남도 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조선 백자 가마 2기가 있
데스크   2007-02-03
[사설] ‘부활하는 청태전’을 위해
본지(11월 2일자)에 청태전에 대한 기사가 보도된 이후, 청태전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장흥초등학교 61회 졸업생 카페(cafe.naver.com/jh61.cafe)에선 한때 청태전에 대해 논의가 활발했다. 그 단초는 김재완
데스크   2007-02-03
[사설] 세계유일의 돈차, 청태전 재현돼야
 구멍 뚫린 동전과 같다 하여 돈차(錢茶), 청태로 빚어 만든 고형차 같다하여 청태전(靑苔錢)으로 불리는 그 청태전의 본고향은 장흥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는 사실이다. 역사적 사실도 그렇고 최근 발표된 차에 대한 국내 여러 논문들도 이를 증
데스크   2007-02-03
[사설] '자연유산율 전국 최고'가 웬말인가
장흥군은 민선 4기 군정 슬로건으로 '느린세상 건강한 장흥'을 내세웠다. 여기서 '느린세상'이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친환경농업, 건강휴양촌, 생태체험의 메카를 만들어가는 세상'이라고 김인규 군수가 취임사에서 설명한 바 있다. 이어 장흥군은 얼마
마스터   2007-02-03
[사설] 장흥의 문화관광 육성, 아직도 문제
현대문화는 한 마디로 인류의 비전과 상상력의 소산물이라 할 수 있다. 아랍 에미레이트의 ‘듀바이’의 건설은 인간들의 새로운 도시문화에 대한 비전과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만하다. 반면 역사성에 기본을 두는 전통문화는 전승으로 일구어지면
데스크   2007-02-03
[사설] 공직자의 공무의 본분과 책임을 생각한다
  공복(公僕)이라는 말로 불려지는 공무원은 말 그대로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보통 사람들도 매사에 공과 사를 구분하고, 공적인 일에서는 사심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되고 그것이 사람의 도리로 여겨지지만, 특히 공직자의 경우 그
데스크   200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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