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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제 장흥군도 SNS 활용 선도에 나서야 한다
장흥군의 ‘제7회 대한민국 SNS 대상’, ‘올해의 페이스북 대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이 난을 통해 그동안 장흥군의 SNS 활용의 미비와 부족을 수차 지적한 바 있지만, 이제라도 전국의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뛰어든 SNS 활용 정책에서 장흥군도 늦게
김선욱 기자   2017-10-25
[사설] 정남진리조트…장흥의 대표 명소로 거듭나길
정남진리조트&심천공원오토캠핑장의 ‘2017년 중앙일보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수상을 축하한다. 주지하다시피, 심천공원과 생태문화공원, 장흥댐 인근에 자리 잡은 정남진리조트는 실내 체육관, 축구장, 야영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레저 휴양지로서 최적격
김선욱 기자   2017-10-13
[사설] 청정 해역을 지키는 일 수산인의 몫이다
장흥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특구’에 지정됐다.이로써 장흥군은 장흥의 연안과 맞물려 있는 득량만 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상품 가치를 배가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할 수 있다.득량만 해역의
김선욱 기자   2017-10-13
[사설] 추석절 10일 연휴가 두려운 사람들
지난 주말 장흥읍에 외지에서 온 자동차 행렬로 장흥읍 시가지가 몸살을 앓았다. 추석 연휴 1주일을 앞두고, 추석 연휴 때 어딘가를 가려고, 미리 추석 전에 고향를 다녀갔을 외지 사람들 때문이었다. 누군가, 이번 추석 연휴 때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에 가
김선욱 기자   2017-09-28
[사설] 장흥군, 2040년엔 소멸된다?
최근(2017.09.06),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의 지방 소멸 2’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자 대비 가임여성을 분석한 결과 장흥군 고흥군과 신안군 등 전남 22개 시군 중 16곳이 30년 뒤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 보고에 의하면(소멸
김선욱 기자   2017-09-18
[사설] 안중근 의사 사당 -성역화해야 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셔놓은 사당이 장흥군에 있다. 즉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안중근 단독 사당이 장흥군에 있다는 것이다. 국가에서도 안중근의사의 애국을 기리는 등 난리법썩을 피우지만, 안 의사의 태생지도 아닌 전라도 장흥군에서 안 의
김선욱 기자   2017-09-08
[사설]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들여다 본다(2)
장흥 물축제는 장흥읍 탐진강변에서 치러진다. 축제 프로그램도 대부분 물과 관련이 깊다. 즉 탐진강의 물이 주요한 요소가 된다. 1급수 청정수인 탐진강의 수량과 수질이 주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이다.탐진강 상류에는 장흥댐이 있다. 요즘은 가뭄으로 댐 저류
김선욱 기자   2017-08-17
[사설] 정남진 물축제를 들여다 본다(1)
대개 지역축제의 성공 지표는 여러 가지 요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관광객 수에 좌지우지된다. 예컨대 어떠한 지역축제에서 ‘관광객이 10만명 왔다’ 와 ‘1백만명이 찾았다’고 했을 때, 1백만 명이 찾은 축제는 당연히 대성공이라는 분석을 내놓게 된다.그동
김선욱 기자   2017-08-08
[사설] 제10회 정남진 물축제에 대하여
고려의 역사는 474년이었고 조선조의 역사는 518년이었으므로 고려-조선조의 역사는 992년, 즉 1천년이었다. 그런대 장흥 도호부都護府의 시작은 고려 인종조(1122~1146)였고, 장흥도호부의 시작년을 1130여 년으로 잡으면 전국 행정체계 개편으
김선욱 기자   2017-07-28
[사설] 민선 6기 3주년-장흥의 빛나는 업적 일구었다
고래로 ‘장부의 한 말이 천금같이 무겁다’는 속담도 있지만, 동양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금언의 하나가 언행일치言行一致였다. 언행일치는 사서삼경 등 중국 고전에 담겨 있었던, 교훈이나 경계 그리고 지침 형식으로, 올바른 언행의 실천이야말로 인격 완성의 이
김선욱 기자   2017-07-19
[사설] 신북 구석기 유적-보존ㆍ활용대책 세워야 한다
장흥문화원은 ‘2017 장흥 전통인문학 문화강좌’의 2강으로 장흥의 신북구석기 유적을 주제로 삼았다. 신북 유적은 사적지화 되어야 하고 유적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신북 구석기 유적 박물관을 조성해야 한다는 이금호 원장의 평소의 지론에 의해, 이번에 인
김선욱 기자   2017-07-10
[사설] 공직자의 처신이란
다산은 에서 “민(民)과 목(牧)은 근본적으로 평등하며 목(牧)이 그 자리를 제대로 관리하려면 봉공(奉公)과 애민(愛民)을 잘해야 한다.” 고 갈파했다. 다산의 농업에 대한 생각도 도드라진다. 다산은 임금께 드리는 글에서 “농업정책에서 천하 사람들이
김선욱 기자   2017-06-29
[사설] 옛 장흥교도소 매입 물 건너 갔나
영화계에서 옛 장흥교도소가 뜨고 있다. 최근 화제의 영화가 된 영화 ‘프리즌’(나현 감독, 한석규 주연)이 옛 장흥교도소에서 70%를 찍었고, S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도 거의 많은 장면을 옛장흥교도소에서 활영했다.장흥교도소가 영화 촬영지로 부상한
김선욱 기자   2017-06-19
[사설] 군정질의-의원의 의정활동이 보인다
6월 1일부터 제230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시작되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 의원들 군정질의는 5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 의원들의 군정질의와 답변에서 올해 장흥군정의 현황을 비롯 과제며, 중점 사항 등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
김선욱 기자   2017-06-07
[사설] 장흥 청소년들의 찬란한 꿈꾸기 교육을 위하여
‘존재의 날’ 기념식에서 윤수옥 존재기념사업회장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선생의 학문과 사상에 대한 진지한 연구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 ‘존재 학숙’을 개설해서 누구나 존재의 학문을 쉽게 배움으로써 선생의 가르침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
김선욱 기자   2017-05-26
[사설] 임종석 - 그는 누구인가?
장흥군 장흥읍 신기리 출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언론으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젊은 나이인 데다 과거의 운동권 활동 전력이 있는 등 여러 가지로 초점의 대상이 되면서 파격 인사라는 점에서 그렇다. 그러나 작년 말, 문
김선욱 기자   2017-05-16
[사설] 장흥 대표인물 存齋, 빛내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
강진이 내놓을 수 있는 역사 문화적 자랑거리는 별로 없다. 그런데도 18년 유배생활을 하고 간 ‘다산 정약용’을 내세워 남도답사 1번지로 만들었다.근 현대 이전 현縣 소속에 불과했던 강진과 비교하면 장흥은 7세기동안 호남의 서남부에서 유일한 부사고을이
김선욱 기자   2017-04-27
[사설] 정남진 물 축제와 고유제(告由祭)
지난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구시 남구청은 구민체육광장에서 전통 제례 방식의 물 고유제를 열었다. 이날 고유제는 앞산 맑은 약수물을 2명의 아낙네가 물동이로 길어 물을 상징하는 깃발 및 농악대와 함께 고유제가 열리는 장소까지 행진해 들
김선욱 기자   2017-04-17
[사설] 장흥-남도 관광1번지로 확실히 구축하는 길은-
명소(名所)란 말 그대로 ‘이름이 난 곳’ 즉 경치나 고적, 특산물 따위로 널리 알려진 곳, 꼭 가보고 싶은 곳을 말한다. 지금 시대는 예전과 달리 삶의 여유가 생기고 경제적으로도 풍요해지면서 곧잘 일상에서 벗어나 소위 명소를 찾아가는 관광이 유행하는
김선욱 기자   2017-04-11
[사설] 마을 공동체가 죽어가고 있다
'촌(村)'은 '마을'이다. 마을이 사라지면 농촌이라 할 수 없다. 그런데 실제로 지금 농촌에서는 20호 미만의 과소화의 증가로 농촌 일부에서 마을이 통째로 사라질 만큼 위협받고 있다. 심한 경우는 공동체 붕괴 현상을 방치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과
김선욱 기자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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