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소멸위기의 장흥, 문화로 돌파하라 [새창] 관리자 2020-09-18
[사설] “분열된 집은 바로 설 수 없다” [새창] 관리자 2020-09-10
[사설] 집행부와 의회에 솔로몬의 지혜를 기대한다. [새창] 관리자 2020-09-04
[사설] 추석 선물에 고향사랑 담아보세요 [새창] 관리자 2020-08-28
[사설] 장흥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대책을 지켜보면서 [새창] 관리자 2020-08-21
[사설] 장흥군 의회의 민낯 [새창] 관리자 2020-08-14
[사설] 공감능력을 잃은 장흥군의회 [새창] 관리자 2020-08-07
[사설] 장흥군의회 활력 찾을 듯 [새창] 관리자 2020-07-24
[사설] 코로나를 극복하는 장흥관광 활성화 [새창] 관리자 2020-07-17
[사설] 지방의원 겸직, 거래 또는 계약은 위법 [새창] 관리자 2020-07-10
[사설] 장흥댐 불법어로행위 적발 않하나, 못하나? [새창] 관리자 2020-07-03
[사설] 장흥군청 신청사 건립은 군민의 뜻 받들어야 [새창] 관리자 2020-07-03
[사설] 제8대 장흥군의회 명심하기 바란다. [새창] 관리자 2020-06-26
[사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새창] 관리자 2020-06-19
[사설] 長興郡議會, 정치력 발휘할 때다. [새창] 관리자 2020-06-11
[사설] 장흥군의원 입 열지 말고 마음 열어라. [새창] 관리자 2020-06-05
[사설] 코로나 이후 장흥군과 의회에게 바란다. [새창] 관리자 2020-05-29
[사설] 김승남 국회의원 21대 국회등원을 축하드리며 [새창] 관리자 2020-05-29
[사설] 배척해야 할 장흥의 계륵(鷄肋)들 [새창] 관리자 2020-05-22
[사설] 스포츠ㆍ의향ㆍ안전ㆍ친환경 “4메카 장흥” [새창] 관리자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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