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총선 95일 앞, 국민은 무엇을 보고 선택할까?
21대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으로 도입된 데다 검찰 개혁 등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슈가 많아 어느 때보다 투표율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잘 모른다고 답한
백광준 기자   2020-01-10
[사설] 문화생활과 기부문화
황금만능주의에 빠져있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는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팽배해 있다.황금만능주의란?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나 태도다.이는 우리 주변에 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극단적 이기주의와 황금만능주의 그리고 수단과
백광준 기자   2019-12-27
[사설] 장흥발전 협치가 근본이다.
다사다난했던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훌훌 보내고, 다가 올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게 된다. 경자년 새해 장흥신문 애독자 그리고 장흥군민과 출향향우님들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정성을 다한 깊은 마음으로 기원 드린다.다른 신문보다도
백광준 기자   2019-12-27
[사설] 올해의 사자성어 ‘공명지조(共命之鳥)’
공명조는 ‘아미타경’(阿彌陀經) 등 불교 경전에 등장하는 상상의 새다.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이 새는 한 머리는 낮에 일어나고 다른 머리는 밤에 일어난다. 한 머리는 몸을 위해 항상 좋은 열매를 챙겨 먹었는데, 이를 질투한 다른 머리가 독이 든 열매를
백광준 기자   2019-12-19
[사설] 연리목과 비익조에서 우리를 돌아보자
마치 운명처럼 짝을 지어야 하는 관계를 연리목 사랑 또는 비익조 사랑이라고 한다. 연리목이란 무엇이고, 비익조란 무엇이기에 이렇게 비유되는 걸까? 연리목은 잇닿을 련(連), 결 리(理), 나무 목(木)자로 된 한자어이고, 비익조(比翼鳥)는 서로 도울
백광준 기자   2019-12-19
[사설] 모두가 혁신(革新)의 길을 걷자
장흥군, 장흥군의회, 장흥군민, 출향향우까지 혁신의 길을 걷자.개혁과 혁신이란 단어는 우리사회 어느 곳에나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다. 우리는 주변에 문제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해결책을 제시하기가 난망한 경우가 많다. 개혁은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
백광준 기자   2019-12-13
[사설] 장흥군의 민원처리 개선 요구된다
장흥군의 민원처리에 만족도를 조사한다면, 어느 쪽이 많을까? 본사에 장흥군의 민원처리에 부당함을 호소하는 민원이 끈이지 않고 있으니 민원 처리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여 민원의 공정하고 적법한 처리와 민원행정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국민
백광준 기자   2019-12-06
[사설] 남산공원, 그 전통과 문화 역사의 경관을 지키며 개발하자
서울의 남산공원은 오래도록 상징성이 있는 명소였다. 처음으로 서울을 구경하는 지방 사람들이 꼭 구경해야 하는 명소가 창경원(창덕궁)이었고 남산공원이었고 그리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먹거리가 한일관의 불백이었다. 한양의 대표적인 관청이었던 경복궁의 남쪽방
백광준 기자   2019-11-29
[사설] 군민의 역량강화 정책을 주문한다
민이 주인이다. 민주주의의 명제이다. 헌법 정신에도 반영된 민의의 주인된 사회적 의식은 우리 모두에게 인식되어 있다. 역사적으로도 봉건체제에서도 민이 주인이고자 했던 시도는 시대마다 거대한 물결처럼 분출 되었다. 그 물결은 탄압 당하고 수난의 연속이었
관리자   2019-11-22
[사설] 소통과 화합으로 정의로운 장흥 사회구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정의의 여신은 눈먼 장님으로 묘사된다. 이것은 정의가 사사로움에 눈을 감는 공평무사한 것임을 상징한다. 또한, 정의의 여신은 왼손에는 저울을 들고, 오른손에는 칼을 쥐고 있다. 저울은 정의의 엄정한 기준을 뜻하며, 칼은 정의가 실
백광준 기자   2019-11-15
[사설] 영웅이 되어 장흥에 나타난 안중근
장흥군이 진행 중인 사업에는 2020 전남형지역성장전략사업 공모에 선정된 ‘역사 향기 숲 테마 공원 조성 사업’(100억), 칠거리 토요시장 뒷골목 ’도시재생 뉴딜사업‘(155억), ’안중근의사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70억)이 있다. 사업을 집행하는
백광준 기자   2019-11-08
[사설] 장흥군은 갈등조정에 내서야 한다
장흥군은 그동안 다방면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공공갈등해소를 위하여 노력해왔다. 그러나 장흥에는 아직도 쟁송중인 사건이 민사3건 행정소송 10건이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부분(풍력발전, 태양광 발전)은 사업자와 지역주민 간 다툼은 어느 지역보다도 해결
백광준 기자   2019-10-25
[사설] 축제로 발전하는 장흥이 되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열리는 축제에는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가 담겨 있어 각각의 특색이 있다. 지금은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그 나라만의 축제가 아닌 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어 가고 있는데 성공할 수 있다면 축제는 많아도 상관없다.장흥
백광준 기자   2019-10-11
[사설]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군민의 단합된 힘 요구된다.
“선무당 사람 잡는다”라는 말은 근거 없는 논리와 사실관계가 확실하지 않은 주장을 여과없이 전개하는 것을 지칭한 격언이다. 이 격언은 어처구니없는 말과 행동을 할 때 응용하게 된다.근대 장흥군의 대형 국책사업을 살펴보면 장흥댐 건설과 원전센터 유치가
백광준 기자   2019-10-03
[사설] 불루 이코노미 경제와 장흥군의 대응 행정
전남도에서는 기왕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전남 불루 이코노미 경제 비전 선포식”를 열어 전라남도의 미래비전으로 “불루이코노미”를 선포 하고 비전을 발표하였다.선포된 불루 이코노미 5대 전략으로는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수도(Blue Energe)&#
관리자   2019-09-27
[사설] 2020년 예산편성 집중토론 형식 보고회를 주목한다
장흥군은 지난 9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동안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상향식 형식을 탈피 하여 군정의 당면 현안을 점검하고 그 행간에서 적시된 문제점 등을 하향식 심층 토론 형식으로 개최하
관리자   2019-09-27
[사설] 추석 명절의 담론
추석 명절이 지났다. 귀성의 부담스럽고 고달픈 여정이 만들어낸 무수한 화제들은 이제 설날 이전까지는 여운을 남기며 스러져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향에서의 짧았던 만남들은 흑백사진처럼 오래도록 장흥인들의 심연에 찍혀 있을 것이다. 고향 그리고 고
관리자   2019-09-20
[사설] 신시대의 추석명절을 그려 본다.
추석 명절이다. 노인들만 사는 장흥의 골목골목에 귀성한 자녀들의 자동차가 즐비하게 주차되어 있을 모양은 생각만으로 흐믓하고 아름답다. 오고 가는 선물과 이야기들이 못내 궁금하다. 그 행간에 서리서리 내재되어 있을 사랑과 우애와 갚음의 말마디가 우리 모
관리자   2019-09-06
[사설] 남도의병 역사공원 조성사업 보류와 장흥군의 대책
지난 8,18일 전남도가 의욕적으로 추진 하던 ‘남도역사 의병공원 조성사업’이 보류 되었다.이 사업은 임진왜란부터 3.1운동까지의 남도 지역 의병의 역사적 사실들을 발굴 정리하여 구국 충혼을 기리고 민족의 결기를 깨우쳐 지역의 자긍심 있는 역사공원으로
백광준 기자   2019-08-30
[사설] 이미 우리는 문화 시민권자이다
사람이 어려운 가운데서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것은 역사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이다. 많은 선각자들에게 옥죄는 사회 환경과 조건이 없었다면 그들의 학문사상이나 물질 창조력이 세상에 존재했을까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
배광준 기자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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