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장흥에 善한 소리는 힘이 없는가?
사람들은 떠나가고 일자리는 적어지고…. 농촌은 점점 쇠퇴하고 있다. 경제적 여유가 마음에 평안으로 다가와 이웃과 더불어 잘사는 농촌으로 발전할 텐데 걱정이다.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지역발전을 위한 善한 목소리가 힘을
관리자   2021-01-15
[사설] 협치ㆍ혁신으로 장흥발전 활로 열자
시대를 불문하고 권력이 가장 애용하는 말은 개혁이다.공론을 중시하는 정치 문화는 순기능이 있지만, 오늘날 감성적 도덕 담론이 이성적 경제 합리주의를 압도하거나, 대안 없는 비판이 정책 추진력을 약화시키는 경우를 장흥군의회의 ‘장흥군청 신축 계획(안)’
관리자   2021-01-08
[사설] 장흥군 내수면어업의 새 출발 환영한다
장흥군(정종순 군수)은 그동안 소외받아오던 내수면어업육성에 활력을 넣는다는 소식에 북부와 남부지역 주민들도 대 환영하는 분위기다.장흥군은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슬기 종묘 배양장을 모태로 하여 ‘탐진강 수산 연구센터’를 2010년 2월 건
관리자   2020-12-18
[사설] 테스 형~ 장흥군의회 왜 이리 힘들어
코로나 비상시국으로 온 나라가 혼란 속에 국민들은 지쳐있으며 지상파 공중파 방송은 매 시간 코로나 특집을 방영하고 있다. 이 나라가 대 혼란이다.부동산정책 실패로 엊그제 만사형통이라던 부동산3법은 국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건
관리자   2020-12-18
[사설] 장흥군의원 신뢰성 어디서 찾아보나?
장흥군의원들은 어느 때 부터인가 지방정치의 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민주적 지팡이가 되겠다고 마음속 깊이 세기면서 힘들고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장흥군을 감시 견제하는 기초의원에 당선되어 2년 반의 긴 세월이 흘렀다. 12월이 지나면 새해가 밝아오고
관리자   2020-12-10
[사설] 장흥군의원 신청사 반대는 완장의 폭거인가?
군민 10명 중 8명 이상 장흥군청 청사 신축 “찬성”인데청사부지 변경이 목적이고, 예산문제는 반대 핑계로 보여반대명분 쌓기, 의회 여론조사 공정성에 심한 상처 입을 듯 장흥군의회는 실제로 지난달 21부터 23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를 당초 12월1
관리자   2020-12-04
[사설] 장흥군의회의 미숙한 운영
자유민주주의란 상대방을 인정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상호 합의를 이루는 것이다. 합의로 이루어진 것은 서로가 지키게 되어 있다.장흥군의회를 들여다보면 조폭문화가 스며든 의정활동은 아닌가? 의문이 든다. 군수는 무소속인데 군의원은 7명 전원이 민주당 소
관리자   2020-12-04
[사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장흥군의회
장흥군의회는 장흥군청 신청사 건립을 두고 집행부가 의회에 승인 요청한 ‘장흥군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 안’을 세 번씩 부결시키면서 이유로 새로운 부지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여 군민들을 멍하게 만들고 있다. 현 위치는 장흥의 100년 대계를 충족시키기 어렵다
관리자   2020-11-26
[사설] 장흥군의회 여론조사는 왜 했나?
장흥군의회는 21일부터 25일까지 신청사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도 나왔다. 발표는 뒤로 미루고 있어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신속한 발표를 촉구한다. 여론조사기관은 현역 민주당 의원이 실소유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 총선 시 민주당 후보
관리자   2020-11-26
[사설] “의원들은 공부 좀 하세요”
전원이 민주당 일색인 장흥군 의원들이 다가오는 선거에서 공천을 받으려면 지역 국회의원의 눈 밖에 나면 안 되기 때문에 충성해야하고, 이런 일들은 어제 오늘만은 아니다. 지난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현 의원을 돕지 않았던 무소속 군수의 발
관리자   2020-11-26
[사설] 청년 없는 농업ㆍ농촌 미래는 없다
청년농 등 후계농업 인력 양성 획기적 대책 마련해야귀촌농가에 문화예술공연 출연으로 소득 안정 필요 현재 농업ㆍ농촌은 인구 감소와 심각한 고령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농어촌지역 삶의 질은 계속 떨어지고 인프라 부재, 탈농이 더욱
관리자   2020-11-06
[사설] 원석 얻은 장흥군, 이제는 세공에 힘 쏟아야
다이아몬드는 현재까지 알려진 자연산 물질 중 경도가 가장 높으며, 가장 대중적인 보석이다. 다이아몬드는 경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많은 주요산업에 활용된다. 다이아몬드를 능가하는 경도·광채를 가진 보석은 없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4월의
관리자   2020-10-30
[사설] 故 이건희 회장의 “다 바꿔라”를 생각한다.
지난 25일 한국 재계의 큰 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별세하셨다.이재용 부회장이 회장 자리에 앉는 것이 확실해지면서 상속세는 3년 동안 우리나라가 거두어드린 전체 상속세와 맞먹는 10조원이 예상된다고 한다.이재용 회장은 국정농단사건으로 기소되어 1심
관리자   2020-10-30
[사설] 장흥민심의 변화
민심무상(民心無常)은 백성의 마음은 정치에 의해서 좌우됨을 이르는 말이다.“민심은 물과 같다”고 한다. 초고속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에는 민심은 초변이란 말도 등장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백성들의 마음은 무섭다.물이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엎어버리기
관리자   2020-10-22
[사설] 맑은 물 푸른 숲의 기적, “대한민국 체육인재 개발원”
대한체육회는 지난 20일 장흥에서 ‘스포츠인 교육 백년대계 비전 선포식’을 거행했다. 근래에 보기 드문 전국의 방송 언론사의 취재경쟁도 치열했지만 정세균 국무총리의 축사는 매우 뜻 깊고 감명을 주었다.‘대한민국 체육인재 개발원’ 유치전은 각 지자체마다
관리자   2020-10-22
[사설] 집단민원의 해결방안은 대화와 타협이다
작금의 유치면 주민간의 갈등을 바라보면서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대화와 타협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해결되었으면 한다.사람은 모두가 자기를 기준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집단민원이 발생
관리자   2020-10-16
[사설] 확증편향의 늪에서 벗어나라
확증편향이란 자신의 가치관, 신념, 판단 따위와 부합하는 정보에만 주목하고 그 외의 정보는 무시하는 사고방식을 뜻한다.바보들의 특징이 뭘까. 한눈에 바보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바보는 자신이 바보
관리자   2020-10-16
[사설] 비익조(比翼鳥)의 장흥군-장흥군 의회가 되라
당나라 시인 백거이는 ‘장한가’에 비익조 이야기를 전했다. 장한가는 마지막 연에서 ‘7월 7일 장생전에서 깊은 밤 사람들 모르게 한 약속“하늘에선 비익조 되길 원하고 땅에선 연리지 되길 원 하네”“높은 하늘 넓은 땅 다 할 때가 있건만 이 한은 끝없이
관리자   2020-10-08
[사설] 대한민국 어게인ㆍ장흥 어게인
우리들은 조용한 가운데 그리움 속에 추석을 기다리는 9월30일, 그야말로 ‘나훈아 신드롬’이 전국을 뒤흔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창궐한 후 처음 맞은 명절, 가족과 친지조차 마음 놓고 만날 수 없는 대중의 마음을 위로한 이는
관리자   2020-10-08
[사설] 장흥군과 의회는 협치가 중요하다
장흥이 살 길은 화합하는 일이다. 군민과 장흥군, 장흥군의회가 협력하여 우리 모두 힘을 합하자고 우리들은 입버릇처럼 말한다.맞다. 우리가 살 길은 하나가 되는 것이고, 장흥군, 장흥군의회를 비롯한 공공기관들도 힘을 합하여야만 한다.그러나 문제는 하나가
관리자   2020-09-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