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신축년, 천간지지의 의미
새해 2021년은 소띠의 해, 신축년이다. 소 중에서 하얀 소의 해이다. 왜 하얀 소의 해인가. 천간의 신은 흰색이며, 지지의 축은 소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천간은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10개이며, 지지는 자, 축, 인,
관리자   2021-01-15
[기고] 세상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만물의 영장을 자부해온 인류는 지금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까지 넘나들고 심각한 기후변화에 전대미문의 코로나19로 일상이 송두리 채 바뀐 다른 세상을 경험하면서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세상을 혼란에 빠뜨릴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인류학자들에 의
관리자   2021-01-15
[기고]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집단지성이라고 일컬어진 교수신문에서 지난 한해 우리 사회를 한마디로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라는 아시타비(我是他非)의 사자성어를 선정하였다. 비슷하지만 나는 옳았고, 상대는 아니다 의 내로남불과 대동소이할 듯싶다. 또한 후안무치(厚顔
관리자   2021-01-08
[기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 코로나19 없는 청정 대한민국
팬데믹이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전염병 경보 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인 6단계를 일컫는 말로 두 개 이상의 대륙에서 전염병이 발생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상태를 뜻하며 1968년 홍콩독감과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에 이어 2020년 3월
관리자   2020-12-18
[기고] 인권은 기후ㆍ환경까지 포괄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세계적으로 150만 여명이 고귀한 생명을 잃고 6000만 명에 이른 환우들이 고통에 시달리며 그 숫자는 날로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도 확실한 치료제나 백신을 개발하지 못함으로써 전 세계가 혼돈에 빠져버린 인류의
관리자   2020-12-11
[기고] 엉터리 쌀 생산량 통계조사 개선해야
최근 농민회 등 농업인 모든 단체에서 아우성이다. 엉터리 쌀 생산량 통계조사 때문이다.‘코로나19’로 소비시장 위축 등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올해 유난히 긴 장마와 태풍, 일조량 부족 등의 영향으로 올해 쌀 수확량이 대폭 감소했음에도 구태의연한 조사
관리자   2020-12-11
[기고] 또 하나의 정치참여, 정치후원금
2020년, 우리는 코로나-19 사태 이전과는 너무나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마스크 없는 외출은 상상하기 힘들며, 아이들은 학교에 갈 수 없다. 감염병의 유행으로 우리의 마음까지 병들게 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관리자   2020-12-11
[기고] 농작물재해보험은 농민을 위한 것인가?농협보험사를 위한 것인가?
가을을 마친 들판이 휑합니다. 그보다 농민들 마음은 더 허망합니다.보기와 달리 수확량이 급감하면서 임대료 주기도 팍팍하다는 농민들이 많습니다.신기록을 갱신한 최장 장마와 그 이후에 닥친 태풍으로 농작물은 햇볕을 충분히 받지 못해 허약해졌고 열매가 튼실
관리자   2020-11-20
[기고] 광주학생 항일독립운동정신을 기리자
11월 3일은 제91주년을 맞이하는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이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나주역에서 일본학생들이 조선여학생들을 희롱한 사건의 발단도 있지만, 그 본질은 순종황제 인산일 6.10만세사건이후 광주엔 성진회라는 학생결사조직에 의
관리자   2020-11-13
[기고] “전남도와 장흥군은 소상공인, 예술인 고용보험료 지원으로 사회안전망 강화에 동참해야 합니다.”
코로나가 산업분야 곳곳을 덮치면서 고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재난’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평등한 고통을 주지 않으며 얄궂게도 없는 사람에게 더욱 큰 아픔을 줍니다.비정규직 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 예술인등의 아픔이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면서 급기
관리자   2020-10-30
[기고] “장천팔경의 암각문巖刻文을 향유하다”
코로나19의 엄습은 우리 사회의 지형을 너무나 황당하게 변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예기치 못하는 현상을 대책없이 방관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감염의 그 불확실한 경로를 예지적으로 극복하는 것은 보다 적극적인 인문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그런 차원
관리자   2020-10-16
[기고] 행정구역 통폐합 시대적과제다.
지난 10일 이용섭 광주시장의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해소를 통한 균형발전과 도시경쟁력재고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미래 국가발전전략이라면서 대구ㆍ경북, 부산ㆍ울산ㆍ경남의 통합 논의와 일본 프랑스 등의 도시 대규모화추세에
관리자   2020-10-08
[기고] 고향의 샘
나의 고향 평화 마을에는 공동 샘이 셋 있다. 집안에 우물이 있는 고영완 가옥을 비롯해서 해리 할아버지 댁과 우리 집 말고는 모두 공동우물을 이용했다. 그 샘의 물은 하나 같이 시원하고 수량도 풍부했다. 이들 샘은 편의상 제1호 샘, 제2호 샘, 제3
관리자   2020-09-10
[기고] 난국에는 국민이 힘 실어줘야
올 연초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구촌이 불안·공포로 움츠러들면서 경기침체와 더불어 생활패턴이 바뀌고, 긴 장마에 폭우피해까지 겹친 악재로 전국이 우울하다.설상가상으로 정부방침을 외면한 무분별한 교회의 광기어린시위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돼버린 코로나
관리자   2020-08-28
[기고] 나 자신을 보고 나 자신에게 듣는다.
동양인은 체면을 중요하게 여겨 남의 눈치에 민감하다.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을 미덕으로 가르쳐온 우리 교육에 따르면,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을 자연스레 형성된 우리의 사고방식이다.그렇다 보니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기
관리자   2020-08-07
[기고] “의원님들 공부 좀 하세요”
지난 16일 장흥군의회 A모 의원의 ‘강요미수죄’ 선고공판이 열렸다.국민이 가장 존경하고 신뢰하는 사법부 판결이 장흥군의원들에게 주는 교육적 의미는 매우 컸다. A의원의 재판을 취재하기 위하여 처음부터 방청한 기자의 눈에는 담당 재판부는 기록을 세심하
정지민 기자   2020-07-24
[기고] 공직자의 일탈과 책임
연일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은 불쾌지수가 오르면서 누구나 일상생활의 불편과 더불어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라 더위부터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역사에서 제헌국회가 국가정체성과 통치체계의 기본이 된 헌법을 제정하여 조선왕조건국일인 7
관리자   2020-07-24
[기고] 후반기 원구성의 문제점
의원총회로 의장 후보 선출하는 것은 다수당의 횡포요 민주주의 훼손입니다.본회의장에서 소수정당은 입장 불문하고 민주당 의원총회를 열어 후반기 전라남도 의회 의장 후보선출관련 긴급 의원 총회를 열기로 했다는 아침신문 보도를 보고 나는 341회 4차 본회의
관리자   2020-07-17
[기고] “눈 밝은 남자”
지혜롭게 산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에 오히려 왜소해진다.생활주변에서 들려오는 솔깃한 이야기들을 이웃들과 함께 나눔은 미덕을 공유하는 바람직한 소통이랄 수 있다.어느 여자는 결혼을 했는데 몇 년째 임신이 되지 않아 꽤 오랫동안 고생을 했
관리자   2020-07-03
[기고] 그들만의 리그, 민주당의 대범하고 열린 정치를 촉구합니다.
7월 1일 장흥군의회는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유상호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진보당 장흥군위원회는 유상호 의원에게 축하의 마음을 보내며 풍부한 의정활동과 농촌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의장직을 잘 수행하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이번 장흥군의회
관리자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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