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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시재생 뉴딜사업, 칠거리 골목 르네상스의 기대효과
현재 대한민국은 지난 50년간의 초고속 압축성장을 통해 OECD 경제선진국 중 GDP(국내총생산) 세계 12위에 올라서며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가 열렸고, 그동안의 수도권 중심, 대도시 중심 팽창사회에서 지역 중심 순환사회로 빠르게 전환하며 새로운 국
관리자   2021-04-16
[기고] 나(我)로부터 시작되고, 완성되는 탐진강 공유정원!
탐진강(耽津江)……신라시대 탐라의 사자가 신라에 조공할 때 구십포(강진만 입구)에 머물렀다는 전설로 연유되었다는 탐진강은 자연하천으로서만이 아닌 장흥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오롯이 담고 있는 장흥의 역사이고 문화이며 상징이라
관리자   2021-04-16
[기고] 특별기고/김순태/장흥대덕 출신
안중근의사 순국 111년, 결의에 차고 당당한 대한국인(大韓國人)으로서 독립(獨立)을 호소했던 그날의 그 모습이 생생하게 살아오는 느낌은 결코 우연히 아니었다. 내게 큰 숙제를 안은 듯한 가슴 벅차오르는 시간이었다. 지난 세월 내고향 장흥에서 사랑하는
관리자   2021-04-02
[기고] 관산읍 ‘양성 공동 참여마을 특색사업 시행’
관산읍 지정3구 산정마을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양성 공동 참여마을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요 입구에 CCTV를 설치했다.산정마을은 마을 인구 중 65대 이상이 75%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대부분이고 마을 지리 또한 길이 좁고 가파르다 보니
관리자   2021-04-02
[기고] 공무원의 마음가짐이 장흥을 바꾼다.
◆사고방식의 중요성“마음가짐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이 뻔한 몇 마디를 그저 지나칠 수 없는 이유는 명백한 사실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하기 때문이다.같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느 각도에서 바라보느
관리자   2021-04-02
[기고] 특별기고/김창석/수필가
석중 형!하필이면 생성의 봄비가 촉촉이 대지를 적셔주던 그날 밤, 지나칠 수 없는 푸릇한 글 한줄 남김없이 생의 마지막으로 듣는 봄비의 여음만을 머금고 싸늘한 대학병원 병상에서 쓸쓸히 운명하셨다니 믿기지 않고 너무 황망하고 서럽습니다.처음이 있으면 끝
관리자   2021-03-19
[기고] 자치경찰! 주민참여가 답이다
이제는 주민자치나 지방자치는 주민들에게 익숙한 말이다. 그런데 자치경찰! 주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 주민들이 스스로 경찰업무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자치경찰이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기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자치
관리자   2021-03-12
[기고] 추억의 사진 한 장
거의 한 평생을 몸담고 활동했던 삶의 온실 직장에서 정년퇴임은 이미 약속된 냉정한 이별이려니 자각하면서도 표정에서 쓸쓸한 그늘을 지울 수는 없는 은퇴자들!익숙치 못한 환경변화에 평소 그토록 들쑤시던 취미들도 조금씩 변해 가고 있음을 의식하게 된다. 메
관리자   2021-03-12
[기고] 잘 알지만 어려운 보이스 피싱 예방 및 대처
현재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하여 모두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타지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가족간에 왕래가 더욱 힘든 것이 현실이다.이로인하여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범죄가 바로 ‘보이스 피싱
관리자   2021-03-12
[기고] 역사 속에서 답을 찾자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열기가 한층 뜨겁던 시절 드라마 작가 신봉승 씨가 기상천외한 책 한 권을 상재했다.「세종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다」가 그 제목이었다. 책명의 호기심에 끌려 펼쳐 봤더니 내용이 매우 흥미롭고 공감이 갔다.조선 왕조 5백년 동안
관리자   2021-02-26
[기고] 대화가 필요해! 한국형 대화경찰관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는 모든 국민은 언론ㆍ출판ㆍ집회ㆍ결사의 자유를 가진다고 명시되어 있고,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1조에서도 적법한 집회 및 시위를 최대한 보장한다고 명시되어 있다.대한민국의 집회 및 시위 역사를 돌이켜 보면 과거에는 차단
관리자   2021-02-26
[기고] 입법 사고, 피해는 국민이 입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입법 사고입니다.법안 발의 과정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우리 지역 김승남 국회의원님은 지난 1월 11일 농지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그런데 15일 만인 1월 26일 발의안을 철회했습니다
관리자   2021-01-29
[기고] 전동퀵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이것만은 꼭 알고 탑시다.
전기를 이용해 움직이는 저속의 소형 1인용 운송수단을 'PM(퍼스널 모빌리티)'라고도 하고, 도로교통법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라고 한다.시속 25km/h내외의 속도로 간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고, 전기 모터 및 배터리를
관리자   2021-01-22
[기고] 대덕읍 익명의 기부자 현금 2백만 원과 백미 기부
대덕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오전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현금 2백만 원과 백미 2가마를 기부 받았다.대덕읍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와 연락을 취하고 기탁식을 통해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했으나, 기부자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 것을 저어해 그 뜻을 존중하여
관리자   2021-01-22
[기고] 신축년, 천간지지의 의미
새해 2021년은 소띠의 해, 신축년이다. 소 중에서 하얀 소의 해이다. 왜 하얀 소의 해인가. 천간의 신은 흰색이며, 지지의 축은 소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천간은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10개이며, 지지는 자, 축, 인,
관리자   2021-01-15
[기고] 세상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만물의 영장을 자부해온 인류는 지금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까지 넘나들고 심각한 기후변화에 전대미문의 코로나19로 일상이 송두리 채 바뀐 다른 세상을 경험하면서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세상을 혼란에 빠뜨릴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인류학자들에 의
관리자   2021-01-15
[기고]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집단지성이라고 일컬어진 교수신문에서 지난 한해 우리 사회를 한마디로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라는 아시타비(我是他非)의 사자성어를 선정하였다. 비슷하지만 나는 옳았고, 상대는 아니다 의 내로남불과 대동소이할 듯싶다. 또한 후안무치(厚顔
관리자   2021-01-08
[기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 코로나19 없는 청정 대한민국
팬데믹이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전염병 경보 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인 6단계를 일컫는 말로 두 개 이상의 대륙에서 전염병이 발생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상태를 뜻하며 1968년 홍콩독감과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에 이어 2020년 3월
관리자   2020-12-18
[기고] 인권은 기후ㆍ환경까지 포괄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세계적으로 150만 여명이 고귀한 생명을 잃고 6000만 명에 이른 환우들이 고통에 시달리며 그 숫자는 날로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도 확실한 치료제나 백신을 개발하지 못함으로써 전 세계가 혼돈에 빠져버린 인류의
관리자   2020-12-11
[기고] 엉터리 쌀 생산량 통계조사 개선해야
최근 농민회 등 농업인 모든 단체에서 아우성이다. 엉터리 쌀 생산량 통계조사 때문이다.‘코로나19’로 소비시장 위축 등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올해 유난히 긴 장마와 태풍, 일조량 부족 등의 영향으로 올해 쌀 수확량이 대폭 감소했음에도 구태의연한 조사
관리자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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