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전남 약수터 44개소 중 장흥 2곳만 '부적합'
마스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4.30  15:38: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남도내 약수터 44개소 가운데 2곳이 부적합으로 나타났다.

30일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도내 약수터를 대상으로 총대장균군과 질산성 질소, 중금속 등 14-46개 항목 수질검사를 벌인 결과 장흥군 사또샘약수와 보림약수 2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장흥군은 약수터 게시판과 군 홈페이지에 검사결과를 공고하고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 결과 나머지 42개 약수는 마시는데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수질검사 결과를 시·군에 통보해 주민들에게 수질상태를 알리도록 하겠다"며 "약수 이용 시에는 물통내부를 청결히 하고 냉장 보관후 1주일 이내에 마시는 것이 미생물오염도 막고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이다"고 밝혔다.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여백
톱기사
여백
중요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