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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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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0  10: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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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행복시대’를 향해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김영록/전라남도지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 여러분께서 사랑과 성원을 보내 주신 덕분에 국고예산 7조 원, 전남예산 8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아울러 남해안철도와 경전선 전철화 그리고 광양항 활성화 등 전남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든든한 기반을 하나하나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2023년부터는 목포와 부산을 2시간 20분대에 오갈 수 있는 광역 고속전철시대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님과 도민 여러분을 모시고 전남의 정도 새천년을 이끌어갈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금년에는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인 에너지, 관광, 바이오, 미래 운송기기, 농수산 생명산업, 스마트 시티를 본격 추진해 전남 ‘제2의 도약’을 이루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우리 지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3대 핵심과제 추진에 도정의 역량을 결집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첫째, 지역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도록 의과대학을 전남에 유치하고, 둘째, 197개국, 2만 5천명이 참여하는 2022년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를 여수를 중심으로 남해안ㆍ남중권에 유치하여, 전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셋째로는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에 유치하여 광주ㆍ전남 대학과 기업의 연구 역량을 높이고, 전남을 글로벌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한 마음으로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일념통천(一念通天)의 마음으로 도민 여러분과 함께 ‘전남 행복시대’를 향해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도민여러분께서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치를 바르게, 또 청년을 활기 차게” 함께 만들어 갈 터 

   
사순문/전라남도의회 의원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흥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날을 맞으며 누구나 한번쯤 우리가 당면한 과제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2020년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어렵지 않게 두 가지 과제를 선정할 수 있었다. 첫째는 정치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둘째는 청년을 위한 사회적, 정책적 배려를 이끌어내는 일이다.
정치가 ‘경제’를 망치게 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국회 무용론’이 고개를 들고, 학자들은 올해의 사자성어로서 공명지조(共命之鳥)’를 선정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개 밥그릇 싸움하듯 하는 타협없는 정치에 신물이 난 것이다. ‘싸움 없는 국회’는 ‘식물국회’이다. 문제는 ‘싸움의 규칙’이 없고, 있는 규칙도 무시하고 싸우는 정치다.
논어의 ‘안연편’은 ‘정자정야(政者正也)’라 한다. 즉 “정치는 바름이다.” 정치를 바로잡는 일이야말로 곧 대한민국이 또 장흥군이 사는 길이다.
오는 4월 15일 있을 총선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정치를 바꿀 수 있는 기회이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삶의 귀중함을 아는’, ‘당선만을 생각하지 않고 다음 세대까지도 생각하는 그런 사람 어디 없을까 눈여겨 찾아보자.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렇다면 투표하자.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4.15총선」 함께 참여해 선진정치 시스템을 구현해 내자.
다음은 어깨 쳐진 청년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자. 넉넉지 못한 일자리를 찾아 축 늘어진 어깨, 삶의 터전인 집조차 구하지 못해 까맣게 타들어가는 가슴을 바라보자. 결혼조차 포기하고, 어렵사리 결혼해도 양육이 걱정인 청년의 현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는 청년으로 통한다.” 인구절벽의 문제, 계속 늘어만 가는 복지예산의 충당도 청년들의 몫이다. “청년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또 장흥군이 산다.” 청년에 대한 사회적, 정책적 관심과 배려가 중요하고 시급하다.
‘정치를 바르게’, 또 ‘청년을 활기차게’ 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는 한 해로 맹글어보자고 다짐해본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흥군민 여러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로 가꾸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롭게 웅비하는 장흥군을 만들어 갑시다.

   
곽태수/전라남도의회 의원

사랑하는 장흥군민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2019년 기해년이 어느새 지나가고 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지난해 우리 모두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장흥군이 새롭게 웅비할 수 있는 1년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2020년은 우리 장흥군이 기대가 되는 해입니다. 내년 전남소방본부가 완공되고, 노력항 선착장 보강 등의 사업이 진행되는 어촌뉴딜 300도 완료 예정이며, 남해안 일대걷기 여행길인 ‘남파랑길’ 정식 개통과 경전선 장흥역, 장동역이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이 지역 균형발전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러한 성과는 장흥군의 침체된 지역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는 절회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자년 새해에는 새로운 기회를 최대한 살려 어려운 지역경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군민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하여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앞으로도 장흥 군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장흥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장흥군민들이 부여한 막중한 소임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장흥군민 여러분!
 장흥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해양관광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서남권과 동부권을 잇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저는 전라남도의원이자 장흥을 사랑하는 군민으로서 잘사는 장흥, 군민이 행복한 장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기쁨과 보람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변화와 개혁으로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윤명희/전라남도의회 의원

군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을 가득 품고 2020년 경자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합니다.
올 한 해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고, 소망하신 모든 일 이루시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장흥군은 발전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이 무수히 많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맑고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물 축제가 성대하게 펼쳐지고, 우드랜드의 푸른 숲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아름다운 강산의 고장입니다. 장흥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려와 빗방울처럼 머니를 쏟고 가는 관광 활성화의 밑그림을 그리고 현실화할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장흥은 동학혁명의 최후 격전지인 석대들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장흥 동학 농민혁명 기념관에서 우리는 동학 농민혁명이 추구했던 가치와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외세의 침탈에 맞선 의병들의 구국 충혼을 기리고, 호국정신 함양을 위하여 남도 의병 역사 공원 조성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현실적으로 국민들의 역사의식 고취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전남도립대 장흥 캠퍼스 장흥군에 환원하는 문제를 유은혜 장관님께 직접 방문하여 협조 요청을 하였고 머지않아 장흥 군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도의회에 입성하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조례와 성 평등한 여성 친화 도시 조례. 등 많은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소상공인, 여성 기업인,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의 고충은 덜고 편의를 증진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동안 장흥군 현안사업을 위해 전 남도비의 크고 작은 사업비를 성원시켰습니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흥군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러한 의정 활동의 평가를 받아 한국지역 발전대상. 호남 유권자협회선정 최우수 광역의원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누렸습니다. 믿고 격려해주시는 여러분의 사랑과 진심에 반드시 행동으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제 곧 추운 겨울은 가고 새싹이 움트는 봄이 올 것입니다. 배려와 따뜻함이 있는 정책으로 군민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봄이 와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이 피니 봄이 온 것이라던 법정 스님의 말처럼 장흥의 꽃이 피어나면 봄에는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올 것으로 믿습니다.
이렇듯 좋은 소식을 가져올 수 있게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상생해야 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룩해야 장흥에서 살기를 잘했다고 만족하고 군민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것입니다.
다가오는 2020총선도 장흥 발전을 협력할 수 있는 참신한 인재가 필요할 때입니다.
정치의 변화와 개혁을 통해 나라다운 나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혁신성장으로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나라의 기틀을 다져야 하는 중요한 여정에 군민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여성이 사회 참여를 많이 하는 평등한 정치,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한층 더 살기 좋은 장흥을 만들어 떳떳이 물려주는데 여러분들 모두 큰 뜻을 함께 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낮은 자세로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더 나은 장흥 만들기에 열심히 뛰고 또 뛰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도약 위해 군민의 힘과 지혜 모아야 할 때”

   
김복실/전라남도의회 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흥군민여러분!
희망찬 2020년경자년 새해를 맞아 장흥군민과 장흥신문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덕분에 의정활동을 큰 탈 없이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역동적으로 더욱 알차게 의정활동을 펼칠 것임을 다짐합니다.
지난 2019년은 참으로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여러 경제 지표들이 경제성장 부진을 하나 같이 지목한 여파는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여 졌으며 여전히 우리경제와 민생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수출주도 성장은 한계를 맞고 있으며 제조업의 경쟁력은 날이 갈수록 저하되고, 자영업은 벼랑 끝에 놓여 있으며, 청년들의 일자리는 여전히 각박해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법정근무제 단축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근로시간 단축이 추가 인력에 대한 수요로 이어져 일자리 창출로 효과 기대에 어긋나고 있고 저 출산과 고령화라는 시대적 도전 과제도 우리 앞에 절벽처럼 가로놓여 있습니다,
경제와 민생을 살릴 대전환이 이전과 다른 보다 혁신적인 변화의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는 때입니다 군민 여러분 이제 희망찬 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어려웠던  아픈 기억들은 잠시 접어두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군민들의 힘과 지혜를 함께 모아 우리들의 미래 희망을 위해 다 같이 고민하고 전진해 나갑시다, 새해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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