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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고영훈)화가 인터뷰 /세계적인 천재화가 고영훈(예명 고리들)과의 대화유토피아 정신문화산업으로 장흥에 투자하겠다.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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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6  10: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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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재단 설립, 자선사업하는 화가 되고 싶다.
그림으로 놀며, 문화복지재단 설립을 꿈꾼다.
“화폭 속에서 잘 노는 것이, 내겐 삶다운 삶” 

   
 

문화예술인이 많이 배출된 장흥... 안양면 장수리 출신 고리들(본명 고영훈)화가 인터뷰를 위하여 전주시 소재 그의 화실을 방문했다. 장흥출발 전주에 도착하니 11시 약속시간 30분 늦게 도착하였지만 반갑게 맞아주는 고리들화가의 첫 인상은 예술적이면서 순수해 보였지만 남다른 예리한 눈매에서 세상 보는 눈이 특출함을 느꼈다.
한때, <전교 꼴찌 서울대 가다>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고리들화가는 1만여권 이상의 교양서적을 탐독하면서 ‘휴 에버렛’의 평행우주론에 매료된 고화가...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실성 원리,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론부터 관찰자 자신도 평행우주의 구성원이며 ‘나’를 다각적 ‘알터 에고’로 표현하게 되었다고 한다.
1996년 대학 2학년 때 ‘중앙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미술세계를 놀라게 하였으며 이때 출품한 작품이 파손된 CD들의 모음을 연상케 하는 우주를 그린 <카오스>이며 지금은 관점이 추가된 우주여행을 하는 누군가의 눈을 그리고 있다.

Q. 고리들 화가님은 명함에 작가, 화가, 미래학자, 뇌 과학강사, 칼럼이스트, 정책연구원(교육) 등 다양한 직함을 갖고 계신데 작가로서 저서를 소개해 주십시오.
▶저서로는 전교꼴찌, 서울대 가다.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내 아이를 위한 두뇌사용설명서. 인공지능vs인간지능 두뇌사용설명서.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 뇌 교육.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인공지능과 창의성(오디오북 cd) 등이 있습니다. 요즘은 미술작업에 시간이 부족해 책을 쓰지 못하고 있어요 시간이 허락되면 집필할 계획이란다.

Q. 화가가 된 동기는?
▶고향 장흥의 초등학교 1학년 때 소풍 추억을 그렸는데 특선에 입상하였는데 ‘DNA+팔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Q. 그림 공부를 하면서 존경하는 스승님을 꼽으라면 어느 분입니까?
▶ 동양화가로는 서울대 일랑 이종상 교수님과 서양화에는 홍대 박서보 교수님이며 이종상 교수님과는 친한 무릎제자가 되었고 지금도 대학수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수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Q. 화실이 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실 확장계획은 있는지요?
▶세계적인 화가의 화실은 최소 500평 이상입니다. 저도 1,000평의 화실 준비를 이미 시작하였고 세계적인 화가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Q. 세계적인 화가의 꿈이 이루어지려면 그림이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 져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화가님의 미술시장 전망과 작품시장에 대한 구상은 어떤 것이 있나요?
▶저에 그림은 현재 호당 20만원이지만 곧 100만원이 될 것입니다. 백호 그림 한 점이 2천만원이며, 저는 일시불 구입보다는 할부예약제로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120개월 할부를 진행 중인데, 쉽게 설명 드리면 처음 그림 구입은 현제의 가격으로 계약하고 120개월 후에 그림은 계약 당시의 가격으로 받게 되어 투자가치를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1년전 ‘데이비드 호크니’ 생존 작가의 그림이 천억원대(1972년 작)에 팔렸습니다. 저도70대 후반이면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자신합니다.

Q. 현제까지 주문 받은 그림은 금액으로 얼마나 되는지요?
▶1,000점의 그림을 주문 받았으며 금액으로는 약 80억원입니다.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렵다보니 그림시장이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아요. 코로나19 이전보다 매출이 20% 증가했습니다.

Q. 그동안 많은 집필과 활동을 하셨는데 팬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유투브 ‘고리들’ 회원이 6,330명이며 네이버에 ‘고리들’ 검색하여 대화를 나누는 팬들도 많습니다. 시간이 없어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Q. 고향발전에 기여할 생각과 미술관을 남기고 싶은 뜻은 없는지요?
▶문화예술의 힘으로 세계 속 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고 장흥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유토피아를 설계하고 싶다. 미래의 ‘스티브 쟙스’는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이 된다. 상처받은 예술인은 상처치유의 예술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역사적 상처와 직접적인 상처는 상상력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지 않으면 영웅 탄생은 없다.
격동의 시대를 거처야 한다. 다음 세대의 ‘스티브 쟙스’는 예술전공자 디쟈인에서 나온다. 제가 바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미국의 선시티 처럼 의료 문화가 성장하여 미소 속에 신나게 놀다가 저세상으로 가는 장흥을 만들어 보고 싶다.
10년 이내에 농업과 관련된 1차 산업을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는데 꼭 투자하고 싶다.고 고향 장흥발전에 깊은 관심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게 된다.

Q. 대학 2학년 시절 ‘중앙일보 주최의 ’중앙비엔날레‘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많은 사람들이 세계적인 천재 화가라고 칭송이 자자했다는데 세계 최고 화가의 자리로 달리고 있는지요?

   
 

▶최근 5년 사이에 많은 발전적 변화가 있었고 순탄하기 보다는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로 준비하겠습니다. 라면서 과찬이라고 손사래를 친다.
고리들 (본명고영훈) 화가와의 인터뷰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6시간에 거처 진행되었다. 소개하지 못한 글은 다음호에 보도할 예정이다. 새로운 미술시장을 알게 되었고 장흥이 낳은 천재화가와의 대화에서 장흥문화발전을 그리면서 인터뷰 보답으로 장흥산 ‘귀족호도’ 4각 1벌을 선물하면서 주무실 때 굴리면서 내일을 설계하고 고향 장흥발전을 위하여 유토피아의 그림을 완성해 달라고 당부드렸다. 소멸위기의 장흥을 문화산업으로 발전시켜보려는 고리들 화가의 꿈이 실현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장흥에서 멀리 전주까지 찾아가 인터뷰에 성공한 것도 지역신문의 사명이라 생각되어 피곤함도 잊고 기쁜 마음으로 장흥행 고속도로를 달렸다.                

● 고리들(고영훈)작가 프로필
▲전남 장흥출생▲서울대학교 동양화과 졸업(학사)▲1996년(18회) 중앙미술대전 대상수상▲개인전: 6회▲대중강의: 약 800회 저자 강연▲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정책연구원▲국제미래학회 연구원▲(사)한국인공지능협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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