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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장흥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내년예산 경제활성화 위한 국도비보조사업 550억 증가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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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0  1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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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본 예산안 4,770억원 심의 승인의 건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장흥군의회(유상호 의장)는 20일 ‘제262회 장흥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제2차 회기결정의 건,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1년도 장흥군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의 건과 접수안건 처리를 위한 회기 일정을 의결했다.

21~22일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수집 및 검토를 하며 23일부터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25일까지 실시하며 26~30일까지 산업경제위원회 행정감사를 실시한다.
12월1일 상임위원회 감사결과를 보고하고 12. 4~6까지는 2021년도 장흥군 예산안 심사관련 자료수집 및 검토를 하고, 12월7~1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한 후 12월14일 제2차 본 회의를 개의하고 2021년도 장흥군 본 예산안 승인의 건, 2020년 장흥군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 청취,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접수안건을 처리하며 12월16일 폐회한다.
장흥군의 내년도 예산은 지역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전년대비 16.3% 증가한 4770억원을 편성했다.
전년대비 16.4% 증액은 국ㆍ도비 보조 사업이 551억 증가하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회기는 2020년 마지막 회기로서 그동안 집행부와 첨예하게 대립의견양상을 보였던 ‘장흥군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안’의 처리가 초미의 관심사이며 퇴직한 정모 해양수산과장의 무분별한 국민혈세 낭비의 표본으로 지적받고 있는 수문 불루투어 오토캠핑장 건설의 난맥상이 어떻게 정리될지 군민의 관심이 크다.

군수와 의원은 정치인이다. 정치의 본질은 국민의 아픈 문제를 풀고 가야한다. 정책결정에 100% 찬성은 없다. 이번 회기에서는 군민들이 걱정하는 장흥군청 신청사 문제도 눈 녹이는 지혜로 결정하기를 군민들은 원한다.
정당이나 정치적 이념 보다는 신뢰와 타협으로 반발적 선택보다는 군민을 위한 선택적 선택을 해야 한다.
소멸위기의 장흥을 위해서는 의회의 기능인 정책개발에 노력하여 미래먹거리산업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불루오션의 킬러콘텐츠개발을 군민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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