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종친회에 ‘민주당 입당원서’ 배포한 강진군수 아내… 경찰 수사코로나 비상정국에 집회금지 위반한 선거운동 군민들 뿔났다
관리자  |  ch23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6  10:0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승옥 전남 강진군수 부인이 종친회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민주당 입당원서를 배포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다.
군민들은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원칙을 위반해 가면서 종친회를 빙자하여 선거운동을 했다면 군민의 건강을 생각한 군수 가족이 아니라면서 군민들은 화살을 이승옥 군수에게 까지 겨누고 있다. 지난 15일 강진경찰에 따르면 이 군수의 부인 김모씨는 지난해 12월 강진의 한 식당에서 종친회 운영위원 27명을 불러 식사를 제공하고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를 배포해 입건됐다.

참석자 중 일부는 “김씨가 이 군수의 민주당 경선을 위해 입당원서를 받아 줄 것을 부탁했다”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식사비는 강진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이 군수의 아들이 결제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관련 혐의를 조사중이다.
강진경찰은 “현재 수사 중인 관계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여백
톱기사
여백
중요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