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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 삶의 변화를, 장흥청아 로타리클럽 탄생초대회장 강석대 취임, 차기회장은 김종근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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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9  0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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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대/초대회장

국제로타리 3610지구 청아로타리클럽이 15일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로타리 창시자 폴 P.해리스는 1905년 2월23일 친구 3명과 국제로타리를 조직했다. 로타리클럽은 전세계 200개이상 국가 및 자치령에 확대되어 3만6,894여개 클럽으로 발전 폴 해리스의 친목과 봉사의 비전을 전세계에 널리 비추며, 인류가 이룩한 가장 숭고한 조직으로 크게 발전하고 있다. 

로타리의 목적은 가장 자랑스럽고 보람찬 ‘초아의 봉사’ 활동이다.
우리나라의 로타리 운동은 1927년 경성로타리가 창립되고 RI 가입이 승인된 것이 그 시초이다.
장흥에는 5개 클럽 270여명의 로타리안이 봉사활동 중이며 청아로타리클럽이 40명의 회원으로 탄생되어 장흥에는 310명의 로타리안이 초아의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발전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청아 로타리클럽은 관내에서는 가장 역동적인 젊은 혼성클럽이며, 스폰서 클럽인 장흥중앙로타리클럽(회장 정기옥)과 3610지구 문성필 총재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탄생했다.

강석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흐름에 맞는 봉사문화를 창조해 나갈 것이며 젊고 소통하는 에너지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심고 더 나아가 국가와 세계로 초아의 봉사 이념이 확산 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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