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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시인-‘즐거운 배웅’노래시집 펴내동시 수십편-동요로 만들어져 각종대회에서 수상 이제는 일반 시로 가곡겨냥해 - 노래시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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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3.30  09: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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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으로 현재 전남시인협회장을 맡고 있는 장흥출신의 이성관씨가 ‘즐거운 배웅’이라 노래시집을 펴냈다.


이 시인은 “10년 전쯤부터 제 시작품이 동요가 되어 날개를 달기 시작하더니 세월이 갈수록 보폭을 넓혀가고 있어, 저의 작품이 동요가 되어 알려지기 시작한 것처럼, 일반 시도 노래(가곡)가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서 용기를 내어‘노래시집’이라는 이름의 시집을 펴내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펴 내고 보니, ‘좀 더 다듬어서 낼 걸’하는 아쉬움이 없진 않다"고 말하고 “서둘러 내다 보니 편수도 적어 망설였지만 내용도 대부분 발표된 작품 중에 가능한한 운율과 내용이 노래가 될 수 있겠다 싶은 작품들과 그 이후의 창작시들을 더하여 한 권의 노래시집으로 묶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동요를 많이 써왔던 이성관 시인의 작품(동시)이 동요로 불려지기 시작한 것은 짖난 1997녀부터. 당시 이성관씨는 97년 MBC 창작동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2000년 KBS 창작동요제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후 여러 차례 자신의 많은 동시가 동요로 불려지기 시작했으며, 2002년에도 무주에서 열린 EBS 제5회 '고운 노래 부르기' 대회에서 이성관씨의 노랫말 3편이 대상과 가창상, 어린이 인기상, 특별상을 휩쓸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성관 시인은 83년 동시 '밤열차'로 공식 등단해 현재 새마을 주부대학에서 문예창작강의를 강의하고 있으며 동요작곡연구회, 여수문인협회회원 국제편클럽협회 전남 부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인 오춘옥여사(54세)와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 대학원 졸업 ▲‘시와 시론’추천 ▲‘월간문학’신인상 당선(84) ▲전남문학상, 새벗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등 수상 ▲전국창작동요제(MBC,EBS, 대전일보), 대상곡 및 20여편의 수상곡 작사 ▲저서/시집<새끼손가락>외 4권(시집, 동시집, 시조집) ▲현/전남시인협회 회장, 여선중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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