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금주의 초첨/ 하나산업의 소각로 추가 사업
국내 최대 병원폐기물 소각로 설치는 ‘장흥군의 수치’다(주)하나산업의 추가 병원성폐기물소각처리사업에 대해 지역민들이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하나산업에 대한 반대운동은 이번이 처음만은 아니다. 지난 2004년 11월부터 하나산업이 폐기물처리시설 변경에 대
김선욱기자   2007-03-22
[사설] 매생이 산업화- 그리도 요원한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이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가치가 있다는 말이다. 아무리 고귀하고 가치 있는 것이 많더라도 이를 상품으로 재창출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장흥군
김선욱기자   2007-03-08
[사설] 장흥낙지 육성에 대한 프로젝트를 수립하라
-낙지원조 싸움이 아니다. 생산량서 장흥이 ‘낙지 제1 주산지’일뿐이다며칠 전 모 TV 방송에 낙지, 대게, 녹차 등 지역 특산물의 원조논쟁이 뜨겁게 일어나 인근 지역간에 지역 이름을 내건 주산지 논쟁으로 지역감정의 골까지 깊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
김선욱기자   2007-02-22
[사설] 쓰레기 소각장, 전면 재검토해야하나?
-의회와 집행부간 갈등을 지켜보며지난해 12월, 장흥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장흥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조성사업(이하 쓰레기 소각장)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된 이후, 지금까지 의회와 집행부사이에서 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지난 7일 오전 10시,
김선욱기자   2007-02-14
[사설] '좌선봉부대의 진중일기'의번역 작업도 추진을
장흥동학농민 기념사업회가 모처럼 매우 의미있는 큰일을 해냈다. 발간이 그것이다. 물론 晩時之歎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기존의 자료만 집대성한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장흥동학사가 기술한 글도 실었고, 특히 무엇보다 경탄해
데스크   2007-02-03
[사설] 산, 바다 그리고 당신- 영원하리라
 따뜻한 남녘에 청정한 득량 앞바다를 연하고 있는 땅, 5~8백미터봉의 산들이 여나므 남짓  누워있는 땅. 바다에 연해 개펄이 여기저기 펼쳐지고 그리 깊지 않은 수심으로 각종 어류와 패류가 풍족하고 높은 산들이 있어 계곡이, 강이 만
데스크   2007-02-03
[사설] '장흥의 전설’을 만들어가는 새 해 되길
 누가, 강진의 청자가 이 시대의 새로운 전설이 되고 있다면서 장흥에도 강진 청자와 같은 전설이 있느냐에 물음에 대해 필자도 어거지로 장흥의 전설에 대해 열을 내며 말한 적이 있었다. 그때 즉흥적이긴 했지만, 필자는 고인돌, 장흥출신 공예태후
데스크   2007-02-03
[사설] 밀운불우(密雲不雨) -그래도 희망이 보였다
   올 한국사회를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하늘에 구름은 빽빽하나 비는 오지 않는 상태로 여건은 조성됐으나 일이 성사되지 않아 답답함과 불만이 폭발할 것 같은 상황이라는 뜻의 밀운불우(密雲不雨)가 선정됐다고 한다. 이는 장흥군
데스크   2007-02-03
[사설] 왜 프로골퍼 이민창을 후원해야 하는가
한국 골프계의 신세대 기대주 이민창 골퍼(19세)가 지난 11월, 2007년 SBS 코리안 투어 풀 시드권을 획득한 이후 11월 21일, 동아회원권 골프구단에 전격 입단, 화제를 모으고 있다. 훈련비를 포함 의류, 용품 포함 연간 5천만원에다 시즌 상
데스크   2007-02-03
[사설] 월송리 백자 -‘상품화와 재현’을 위해
 장흥군 용산면 월송리 백자 도요지에서 백자 제작 공정 원형이 잘 보존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자 공방터가 발굴되어 지난 30일 공개됐다. 속칭 '사금점골'로 불리는 월송리 백자도요지는 전남도 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조선 백자 가마 2기가 있
데스크   2007-02-03
[사설] ‘부활하는 청태전’을 위해
본지(11월 2일자)에 청태전에 대한 기사가 보도된 이후, 청태전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장흥초등학교 61회 졸업생 카페(cafe.naver.com/jh61.cafe)에선 한때 청태전에 대해 논의가 활발했다. 그 단초는 김재완
데스크   2007-02-03
[사설] 세계유일의 돈차, 청태전 재현돼야
 구멍 뚫린 동전과 같다 하여 돈차(錢茶), 청태로 빚어 만든 고형차 같다하여 청태전(靑苔錢)으로 불리는 그 청태전의 본고향은 장흥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는 사실이다. 역사적 사실도 그렇고 최근 발표된 차에 대한 국내 여러 논문들도 이를 증
데스크   2007-02-03
[사설] '자연유산율 전국 최고'가 웬말인가
장흥군은 민선 4기 군정 슬로건으로 '느린세상 건강한 장흥'을 내세웠다. 여기서 '느린세상'이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친환경농업, 건강휴양촌, 생태체험의 메카를 만들어가는 세상'이라고 김인규 군수가 취임사에서 설명한 바 있다. 이어 장흥군은 얼마
마스터   2007-02-03
[사설] 장흥의 문화관광 육성, 아직도 문제
현대문화는 한 마디로 인류의 비전과 상상력의 소산물이라 할 수 있다. 아랍 에미레이트의 ‘듀바이’의 건설은 인간들의 새로운 도시문화에 대한 비전과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만하다. 반면 역사성에 기본을 두는 전통문화는 전승으로 일구어지면
데스크   2007-02-03
[사설] 공직자의 공무의 본분과 책임을 생각한다
  공복(公僕)이라는 말로 불려지는 공무원은 말 그대로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보통 사람들도 매사에 공과 사를 구분하고, 공적인 일에서는 사심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되고 그것이 사람의 도리로 여겨지지만, 특히 공직자의 경우 그
데스크   2007-02-03
[사설] 낙후된 장흥에 웬‘느린 세상’?
김인규 장흥군수는 지난 7월 3일, 민선 4기를 출범하는 군수 취임식에서 민선4기 군정 슬로건으로 “느린 세상 건강한 장흥”을 내세웠다. ‘느린세상’이란 변화무쌍과 속도감만 남은 오늘날 도시민들, 갈수록 척박해져가는 도시민의 삶에서 신선한 청량제 같은
데스크   2007-02-03
[사설] 삼비산-일림산 지명논쟁, 당초부터 결정된 일이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 13일 보성군 웅치, 회천면과 장흥군 안양면 경계지역에 위치한 해발 667.5m의 산 이름을 놓고 보성군과 장흥군이 논쟁을 빚은 것과 관련, 중앙지명위원회 심의을 통해 보성군이 주장하는 일림산(日林山)이 옳다고 최종, 확정 고시했
데스크   2007-02-03
[사설] '삼비산' 이름찾기 전 장흥군민이 나서야
 장흥군 안양면과 보성군 웅치면, 보성군 회천면 경계지점에 솟아있는 삼비산(667,5m)은 백두대간의 영취산(여수, 510m)에서 갈라진 호남정맥이 서남쪽으로 달리다가 제암산, 사자산에 이어 동남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장수리 뒷산인 골치산(骨峙
데스크   2007-02-03
[사설] 오만하게 버티고 있는 장흥댐을 고발한다(1)
근 10여년 동안 장흥의 현대사를 오욕과 치부의 한 부분을 장식하며 준공을 계속 미뤄오던 장흥댐이 착공 10여년, 담수 19개 월만에 드디어 높이 53m, 길이 403m의 또 다른 장식물을 만들어 내며 거대한 육지 속의 '바다'를 만들어내며 고고의 성
데스크   2007-02-03
[사설] 장흥댐 준공과 민선 4기의 할 일
장흥댐 수몰지역 내 문화유적 조사는 1997년부터 1998년에 걸쳐 실시된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2003년 3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목포대학박물관과 호남문화재연구원이 분담해 조사를 진행했다. 발굴조사 결과, 신석기~청동기~철기·삼국시대에 걸친 대규모의
데스크   2007-02-03
 11 | 12 | 13 | 1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