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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회장 20년만의 첫 홀인원 영광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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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5  1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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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많은 부분 운이 작용한다. 아마추어 골퍼가 홀인원을 하는 것은 거의 로또 당첨과 같다고들 한다. 평생 한번 할까 말까한 행운이기 때문이다. 홀인원을 하면 동반자들에게 한턱내는 것이 기본이며 케디에게 상당한 팁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다고 한다.
지난 8월22일 용평 비치힐CC에서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생애 첫 홀인원 경사가 났는데 누구보다도 고향일이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어주시는 태려그룹 김동석회장이 9월25일 가평 아난티CC에서 생애 첫 홀인원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추석을 맞이하여 고위 공직을 오래전에 퇴임하신 대 선배님들을 위로해드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마련한 자리였다고 합니다!

   
▲태려건설 김동석 회장

동행은 김재찬(세종텔래콤 상임고문), 정병원님(전 노동청장), 이종대(세무사) 모두 장흥이 자랑하는 훌륭한 분들과 함께하여 자리가 더욱 빛났다고 한다. 선후배들의 사랑과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회장이라서 그를 아는 온 장흥인들이 축하하고 함께 경사를 즐기고 있다.
홀인원의 기쁨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김동석회장은 고향 선배님 모시고 운동 왔는데 막내인 제가 홀인원을 하여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면서 모시고온 선배님들이 홀인원을 하셨으면 기쁨 두 배가 될 것인데 라고 아쉬워하면서 선배님에 대한 예의를 갖췄다.
김동석회장은 한달전 임실장님이 홀인원 하셨는데 이번에는 제가 홀인원을 기록하여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면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주변의 덕담에, 그의 답은 "우리 임종석만 잘되면 돼요"라면서 고향발전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기뻐하였다.  두 분은 모두 골프경력20년이라고 한다.

홀 인 원(영어: hole in one, 미국 영어에서는 ace)은 골프 선수가 공을 한 타에 홀로 넣는 일을 말한다. 골프 경기에서 하나의 홀에서 기준 타수보다 1타수가 많은 스코어를 보기라고 하며, 2타수가 많은 스코어로 홀아웃(공을 홀에 넣는 것)하는 것을 더블 보기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의 홀에서 기본타보다 1타수가 적은 타수로 홀인하면 버디, 2타수 적은 스코어로 홀인하는 것을 이글(eagle)이라고 한다.
홀 인 원은 매우 드문 편이며, 골프의 실력이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어서 골프의 실력에 크게 좌우된다고 볼 수 있으나 대개는 운이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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